헤븐즈필 정의의 사자(강철의 마음) 배드엔딩에서


"정의의 사자를 관철한다", 사쿠라를 포기하는 선택지 고르면


키레이가


이제 곧 성배의 정체를 알게되면 사쿠라를 자기 손으로 죽인 린과 너는 성배를 차지하기 위해, 파괴하기 위해 대립하게 된다 ㅎㅎ


지금의 너는 에미야 키리츠구니까, 이리야스필도 조켄도 린도 다 죽이고 이길 수 있을거다.


하고 퇴장하고


그 후로는 나레이션으로 "뻔한 결말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나는 다 죽이고 성배를 파괴했다" 이러고 끝나는데



정의의 사자(강철의 마음) 배드엔딩에선 키레이랑 길가메시가 더 분탕 안치는거임?


충분히 재밌어져서 키레이랑 길가메시 와인 마시면서 특등석에서 구경만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