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 기사왕의 면모에 숨겨진 소녀적인 면모 속에서 이따금 튀어나오는 30대 미시의 농염함.


토오사카 - 소악마지만 밀어붙혀지는데 약함, 낮이밤져


사쿠라 - 청순한척 순종적인척 음란함.



토오사카랑 사쿠라 캐릭터 해석은 일치하는데


세이버는 좀 알못 같아서 ㅇㅇ...


"이따금 튀어나오는 30대 미시의 농염함."


이거 중요한 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