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별개의 인물임 알트리아 캐스터는 성검을 제작하고 수호하는 입장이지 성검을 쓰는 사람은 아니고
구름빵(precise1575)2025-08-19 09:39
답글
그렇지?
컨셉만 같고
메이브와 그 노크레이나였나 금마처럼
페갤러 1(172.225)2025-08-19 10:03
답글
@페갤러1(172.225)
ㅇㅇ 알트리아 캐스터는 이문대의 알트리아고 세이버는 범인류사의 알트리아. 외모만 똑같지 능력, 성격 모든 게 다름 세이버는 이타적인 성격이 강한 반면 알캐는 개인주의적인 성격이 강함
구름빵(precise1575)2025-08-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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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대의 모르간과 범인류사의 모르간이 다른 것과 똑같음 요정기사들조차 범인류사 모르간 보면 자기가 아는 폐하랑 다르다고 기겁할 정도
구름빵(precise1575)2025-08-19 10:42
답글
@구름빵
이런 점이 요정향에서 가장 혹은 내 기억엔 유일하게 두드러지는 듯
다른 곳은 if여도 종(?) 차원에서 달라지진 않으니
이문대에선 낙원의 요정이니까
익명(140.248)2025-08-19 10:59
존재로선 범인류사 청밥하고 동일한 존재라고 게임 내에서도 나옴
범인류사하고 완전히 달라진 브리튼 이문대에 태어난 청밥
사자왕도 같은 아르토리아지만 다른 인물 취급하잖아
익명(yky12)2025-08-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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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근데 동일한 존재라기엔 제작(?) 과정이 너무 달라서 질문한 거
뭐랄까 저번에 누가 동일한 어휘적 문제로 고심하기도 했는데 좀 표현이 어렵다
그니까 알트리아인가 하는 건 뭐 존재 차원이 아니라 이름 차원에서까지 같긴 한데
만들어진 과정이나 그 이유는 전혀 다르잖음?
익명(172.225)2025-08-19 10:35
답글
출생 배경이 다르지만 동일 존재라고 하는건
순례의 종을 울릴때 강제로 청밥의 모습이 보이고 범인류사의 자신의 모습이라고 하며
청밥을 성검을 든 나 라고 표현함
역할도 다르고 말장난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이문대 라는 곳이 원래 역사하고 다른곳이니까
익명(yky12)2025-08-19 10:48
답글
@ㅇㅇ
ㅇㅇ 스토리적 부분은 알고 있는데
그 뭐랄까 이미 적었지만 만들어진 과정 자체나 아예 종이 너무 달라서 이걸 타입문 세계관에서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
뭐 결국 if라 하면 해결되긴 하는데 하여튼 내가 표현을 잘 못한 느낌인데 알트리아라는 점이 아니라
완전히 서로 다른 탄생배경을 가진 점에 대해 궁금했음
익명(140.248)2025-08-19 10:57
다른 세계의 아르토리아인데 사실상 다른 사람이라고 봐야지 - dc App
익명(persist8229)2025-08-19 10:31
인간과 용의 혼혈아랑 요정으로 태어난 캐밥
근데 청밥도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
브리튼 이문대에서는 청밥이 이런식으로 탄생한다고 생각하면 될듯
익명(yky12)2025-08-19 11:22
엑칼이 안 만들어지면 아르토리아가 그렇게 태어나고 자란다고 보면 편함
물론 캐릭터로서는 별개로 구분하는게 맞고
익명(qksrhslrfj)2025-08-19 17:27
답글
난 개인적으로
현실적 문제로 스토리 뽕적 요소 때문에 기존 설정 유지를 포기했다 생각(우서왕, 모르간 등을 등장시키고 요정만의 세계 묘사 불가능한 문제가 있으니)
+그냥 완전 if라 생각하면 뭐 태클을 걸기 어려운 그런 세계관인지라..
아예 별개의 인물임 알트리아 캐스터는 성검을 제작하고 수호하는 입장이지 성검을 쓰는 사람은 아니고
그렇지? 컨셉만 같고 메이브와 그 노크레이나였나 금마처럼
@페갤러1(172.225) ㅇㅇ 알트리아 캐스터는 이문대의 알트리아고 세이버는 범인류사의 알트리아. 외모만 똑같지 능력, 성격 모든 게 다름 세이버는 이타적인 성격이 강한 반면 알캐는 개인주의적인 성격이 강함
이문대의 모르간과 범인류사의 모르간이 다른 것과 똑같음 요정기사들조차 범인류사 모르간 보면 자기가 아는 폐하랑 다르다고 기겁할 정도
@구름빵 이런 점이 요정향에서 가장 혹은 내 기억엔 유일하게 두드러지는 듯 다른 곳은 if여도 종(?) 차원에서 달라지진 않으니 이문대에선 낙원의 요정이니까
존재로선 범인류사 청밥하고 동일한 존재라고 게임 내에서도 나옴 범인류사하고 완전히 달라진 브리튼 이문대에 태어난 청밥 사자왕도 같은 아르토리아지만 다른 인물 취급하잖아
그렇군 근데 동일한 존재라기엔 제작(?) 과정이 너무 달라서 질문한 거 뭐랄까 저번에 누가 동일한 어휘적 문제로 고심하기도 했는데 좀 표현이 어렵다 그니까 알트리아인가 하는 건 뭐 존재 차원이 아니라 이름 차원에서까지 같긴 한데 만들어진 과정이나 그 이유는 전혀 다르잖음?
출생 배경이 다르지만 동일 존재라고 하는건 순례의 종을 울릴때 강제로 청밥의 모습이 보이고 범인류사의 자신의 모습이라고 하며 청밥을 성검을 든 나 라고 표현함 역할도 다르고 말장난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이문대 라는 곳이 원래 역사하고 다른곳이니까
@ㅇㅇ ㅇㅇ 스토리적 부분은 알고 있는데 그 뭐랄까 이미 적었지만 만들어진 과정 자체나 아예 종이 너무 달라서 이걸 타입문 세계관에서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 뭐 결국 if라 하면 해결되긴 하는데 하여튼 내가 표현을 잘 못한 느낌인데 알트리아라는 점이 아니라 완전히 서로 다른 탄생배경을 가진 점에 대해 궁금했음
다른 세계의 아르토리아인데 사실상 다른 사람이라고 봐야지 - dc App
인간과 용의 혼혈아랑 요정으로 태어난 캐밥 근데 청밥도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 브리튼 이문대에서는 청밥이 이런식으로 탄생한다고 생각하면 될듯
엑칼이 안 만들어지면 아르토리아가 그렇게 태어나고 자란다고 보면 편함 물론 캐릭터로서는 별개로 구분하는게 맞고
난 개인적으로 현실적 문제로 스토리 뽕적 요소 때문에 기존 설정 유지를 포기했다 생각(우서왕, 모르간 등을 등장시키고 요정만의 세계 묘사 불가능한 문제가 있으니) +그냥 완전 if라 생각하면 뭐 태클을 걸기 어려운 그런 세계관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