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꽤 오래전에 페스나 접하긴 했는데

2004년이면 오래된 수준이 아니라 첫 출시년도인데 그당시 이미 페이트를 진득히 플레이하고 리뷰까지 남겼던 사람의 흔적이 여전히 존재한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와봄 

시간 여행 하는 기분이라 묘함






아무 상관 없지만 찾으려고 검색중이던 이미지는 이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