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

기사+왕이라는 엄격 근엄 진지한 면모 속에 숨겨진 소녀 취향.

기사왕이라는 포장을 벗겨내면 낮에는 이리저리 휘둘리는 귀여운 연하녀지만 밤일 할때는 튀어나오는 연상녀 30대 미시의 농염함.


토오사카 -

천재이면서도 노력파, 천재이면서도 허당

대담한 테토녀 성격에 소악마, 츤데레지만 은근히 강하게 밀어붙혀지면서 지배당하고 싶어함.(낮이밤져)


사쿠라 -

상냥하고 선량하고 여성스러운 표면적인 성격 속에 숨겨진 어둠.

청순한척 순종적인척 남자를 잡아먹는 음란함.



뭔가 그 시대 러브코미디 캐릭터 설정 "갭모에" 공식을 철저하게 제대로 적용시켰다는 느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