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W, 토오사카 루트는 대놓고 "재밌죠? 희망차죠? 이거 좋아하세요~" 이런 의도고
헤븐즈필, 사쿠라 루트는 "사쿠라 불쌍하지? 기분 꿀꿀해지지? 이래도 좋아해? 이래도?" 이런 느낌이라
헤븐즈필 루트는 인기가 낮은것조차도 나스의 힙스터질로 의도된 느낌;;
UBW, 토오사카 루트는 대놓고 "재밌죠? 희망차죠? 이거 좋아하세요~" 이런 의도고
헤븐즈필, 사쿠라 루트는 "사쿠라 불쌍하지? 기분 꿀꿀해지지? 이래도 좋아해? 이래도?" 이런 느낌이라
헤븐즈필 루트는 인기가 낮은것조차도 나스의 힙스터질로 의도된 느낌;;
너무 분위기가 암울함 내가 세이버빠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게 최선의 결말인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들게 됨 - dc App
나스 취향 가득 들어간 루트긴 하지 ubw는 걍 편하게 다들 좋아하는거 같고 헤필은 호불호는 심한데 취향만 맞으면 제일 좋아하더라 페이트 루트는 세이버 인기빨이 있긴 한데 걍 보이미츠걸 좋아하면 좋아하고 - dc App
어렸을 때 보면 헤필을 기피할지 몰라도 나이 먹고 보면 헤필이 제일 조음
나는 주제면에서나 캐릭터들 매력면에서나 젤 좋던데 생각할게 많은 루트같음 근데 보기에는 역한 묘사가 많다보니 암울한거 싫어하면 손이 안가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