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토오사카가 얼마나 관대했는지 알 수 있었삼...
단순히 마술을 사용하는걸 봤다는 이유만으로 죽이려 했던 아오코와 아리스를 보다가 린은 서번트간의 싸움을 목격한 시로를 살리는 건  물론 자신한데 추근덕거리던 신지조차도 구해줬던걸 생각하면 굉장히 대인배구나 싶네
그런데 토오사카는 과연 성배전쟁 우승할 생각이 있긴 했을까 그런 생각이 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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