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아발론은 5차 성배전쟁 전후로 에미야 시로에게서 떨어진 적이 없음


생전 에미야 시로는 아발론을 그 몸에 깃들이고 있었고 사후 에미야 시로는 수호자가 되어 영령이 될 때까지도


그 몸에 아발론을 깃들이고 있었으니까


계약이든 뭐든 마력교환이 되는 형식을 갖추게 되면 아발론이 발동하는 구조인거 아닌가


캐스터의 룰 브레이커 같이 형식을 마음대로 하는 무구를 투영하기만 하면 계약도 가능할테고


세계관 최강자 홍차형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