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덴타운가서 처음으로 본 청밥이 피규어였는디 한국돈으로 43만원? 쯤 하길래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놀람,,

살까말까 고민하다 뭔가뭔가 안끌려서 안샀는데 후회중임..

이런 만화 피규어도 있다고? 싶은거에 
비해선 생각보단 페이트 피규어가 좀 적었는데 새상품 파는 곳은 사실상 한 두군대 밖에 없고 
둘째날에 중고?샵 가니까 청밥이랑 흑밥이 개많았음 ㅋㅋ
사진은 못찍었는데 페이트 좀 파는 곳에선 청밥이 혼자서 케이스 3개 먹고 있더라

밑에 청밥,흑밥 티도 팔고 페스나, 페그오 티 파는 코너인데 밖에 입고 나갈 자신이 없었음…

처음으로 피규어 사보는거라 흑밥이 보단 청밥이 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물가가 비싸서 고민하다 맘에 드는 청밥이 보여서 후딱 삼 7-8만원 정도에 산거 가틈
갠족으론 첫 피규어라 엄청 만족중임 점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구

굳이 페이트 아니더라도 덴덴타운은 오사카 놀러가는 사람이면 구경 갈만 한 듯! 본인은 첫 해외여행이라 페이트 피규어 찾을겸 해서 첫날 2시간동안 박혀있다가 둘쨋날 또감 ㅋㅋ; 근데 일본 여행 빠삭한 사람은 1시간 안에 다 돈다고 하더라구요잉

사진 못찍는 곳이 꽤 있어서 못찍은것두 많은데 잼슴미다 근데 손오공, 루피 이런 메이저한 애들이나 일상물 애들에 비해서 비슷해보이는 퀄리티라도 청밥이쪽이 더 비싼거 같았음. 이유는 몰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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