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늘 그렇지만 인생의 변곡점은 예기치 않게 찾아온다

나는 23년에 수능을 봤는데
수시 1차였나 합격하고 최저만 맞추면 됐다
최저가 3합 8이었는데, 국영수가 사이좋게 3으로 잭팟이 터졌다. ㅅㅂ
그 와중에 한 학기 죽어라 판 지구1은 5등급이 나왔었다

그래서 지금은 뭘 하고 있냐고?
한 학기 유기했던 생명1에서 2등급이 터져서 재수 생활은 면했다

인생은 모르는 거다. 씨바꺼 공부안한 생명이 터져서 내가 지금 대학 2년 다녔다

화이팅해라 너희 가는 길에 후회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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