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나 20주년쯤 되면 자가복제 작품 하나쯤 나올때도 됐다고 본다...


역사적으론 남성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성별을 감추고 남장여자로 일생을 살았지만 사실은 평범한 여자의 행복을 동경했던 온나노코의 마음을 좆고딩이 녹여서 함락시킨다...


이 아는 맛 안정적인 국밥 클리셰를 다시 한번 보여다오 나스...!!


쎄이바 같은 고결한 진지충 캐릭터도 좋지만 놋부같은 패왕 캐릭터로 변주를 해도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