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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사람을 위한 1줄요약
다소의 아쉬움도 존재하나, 고점만큼은 1분기에서 세손가락 안을 노려도 될 작화.
※페스페 전권을 지른 달빠이자 작화덕후의 리뷰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집가면 책 인증할게요
우선, 방금 나온 따끈따끈한 pv입니다.
여기서도 보이듯이 작화가 좀 들쭉날쭉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행상영에서 중간중간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있었다는건 부정할수 없겠네요.. 동화가 덜 채워진 느낌.
그나마 다행이라면 딱히 중요한하지 않은씬에서 아주 잠깐씩만 나오는 부분인지라 몰입이 깨질정돈 아니였습니다.
솔직히 그거말곤 딱히 깔게 없네요
이제 긍정적인 리뷰로 넘어가자면
전체적으로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였습니다.
앞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는 했으나 대다수의 장면에선 인물의 움직임이 과장되었으나 그럼에도 현실적인 디테일을 살린 작화가 인상적이였습니다.
특히 3화의 액션이 상당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주술의 죠고vs스쿠나전, 프리렌의 슈타르크 액션에 준하는 퀄리티의 액션이라 생각합니다.
장송의 프리렌- 슈타르크 드래곤 토벌
주술회전- 죠고vs 스쿠나
어쌔신vs클랜카라틴 (1)
진조vs클랜 카라틴(2)
진조vs한자 세르반(3)
1,2번 파트는 보구가 10개 이상 나오는 파트인만큼 화려한 전투인데 유독 배경동화(움직이는 배경)가 가득 들어간 파트인지라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큰 건물의 로비에서 이루어지는 전투라 더더욱 공간감이 살았습니다.
이후 이어지는 3번 파트. 가장 마음에 들던 전투씬입니다.
스피디하면서도 묵직한 육탄전이나 중간중간 대치하는 대화씬의 작화조차 매우 뛰어났습니다.
이건 지금 피로도가 좀 심하기도 하고 제 필력이 부족한 관계로 이정도로만 설명하겠습니다..
다만 원작을 고려하면 이런 전투씬이 시리즈 내내 나오는데 이걸 이어갈 수 있다면 고점으로는 1분기 탑 3안에 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4화에서 알케이데스,진심왕,눈나 3파전 나오고
프랑수와 환술로 중재하는부분도 퀄이 상당합니다.
어찌되었든 2년간 기다린 보람이 있는 퀄리티이니 다들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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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화까지밖에 공개 안된 애니 아니삼? - dc App
그게 드디어 다음년도 1분기에 주간으로 나옴 - dc App
이건 선행상영회로 4화까지 풀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