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UBW 랑 제로밖에 안 본 알못인데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진 않았고 진짜 개재밌게 봄
알못인 나도 스케일이 차원이 다르게 크다는 게 느껴져서 최고였음.
선행 분량에서만 이미 서번트 9명에 + N 이고 눈으로도 그 스케일을 느끼게 해 주는 개지리는 액션
개인적으로 신부가 사도 걷어차서 도시 허공으로 날아가는 장면이랑
찐아처가 황무지에서 쏜 화살이 길가메시랑 마스터 여자애 있는 빌딩까지 닿는 장면이 넓은 느낌을 줘서 제일 좋았음.
정식 방영 너무 기대된다 ...
페이트 붐은 오는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