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이 뒤늦게 사랑을 깨닫고 힘멜을 찾아 떠나는 천국 (이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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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1st 루트 세이버 루트의 진엔딩 "리얼타 누아" 스토리잖음 ㅋㅋ
억겁의 시간을 기다리기만 해야하는 인물과
억겁의 시간을 찾아 다녀야 하는 인물
그 인물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시로'와 '세이버'는 이상향 아발론에서 재회하며
ㅡ..
ㅡ....
ㅡ...........
어떠한 마법으로도 이루지 못한 기적을 이루어낸 두 인물의 사랑ㅡ....
"다녀왔어, 세이버"
"어서오세요. 시로"
아 ㅡ..
또 당신입니까
은하계문학 GOAT Fate/StayNight
프리렌과 힘멜 슈타르크 자인은 오레올을 찾아 떠났고 결국 도착했다.
마왕성 너머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이상향
프리렌은 그 장막을 지나 그리운 얼굴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어, 힘멜."
"어서와, 프리렌. 기다리고 있었어."
아이젠과 하이터는 슈타르크와 페른 자인과 재회하며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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