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5대째인 토오사카 가문이 '명문'을 지칭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웨이버가 3대)

로아 조켄 케이네스 같은 진짜 일류 마술사들이 이룬 업적 생각하면 얘가 뭘 해냈기에 '마술사로서 일류' 소리 듣는 건지도 모르겠음.

기껏해야 성당교회랑 뒤에서 손잡고 방장사기맵 쓰는 거지 '마술사로서' 이새끼가 야망이나 포부를 보여준 적 있나?

'케이네스와 마술대결으로 비빔도르' (특: 케이네스는 전투원 아님) 가 전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