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에서 버서커 부검에 꼬치되거나


UBW에서 쿠즈키 교권펀치로 수박통 터지거나


헤븐즈필에서 꼴받은 사쿠라가 벌레굴에 집어넣는다던가...


대놓고 배드엔딩 말고 트루(노멀)엔딩에서는 자기 루트 아니라도 제법 행복하게 끝나는게 생존력 높네



페이트에서는 시로 하렘 경쟁에 뛰어들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고


본인 루트인 UBW에서는 굿이든 트루든 남편감 데리고 영국 유학가고


헤븐즈필 노멀에서도 정상적으로 영국 유학가고 양남 만나서 손녀도 있고...



토오사카 <- 이 녀석 개꿀빨러잖아


물론 어떤 루트든 절대 안죽는 킹반인 타이가보다는 덜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