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살짝 리버스 아서스 느낌이네
자기가 잘못된것도 좀 알고있으면서
어떻게든 성배로 기적만들려고 갔더니 기적은 커녕 본모습 보여줘서
성배파괴하는 루트로가는거잖아
다죽이면 아서스처럼 미쳐버리는 루트인데
뭐가됐든 페제잘봤다.
솔직히 페스페보고 페제 오랜만에 다시보니
길가메쉬가 왜저런지 알았다. ㄹㅇ 엘키두말곤 잡종맞음 지입장에선
그리고 란슬롯은 좀 억지긴 해도
아서왕을 존나 신같은 존재로 따르고 오히려 통치를 경외롭게하니깐 지가 죄를 저질렀는데도 혼내지않아서 오히려 두려워서 벌을 주길 바랬다 그래서 두렵도 벌도 안주는 아서왕에게 분노해서 버서커다 이런거로 이해하면되는건가
어찌되었든 좀 ㅂㅅ같지만 성경이나 신화에도 가끔나오는 루트라서 조금 이해는함
내가 이해한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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