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페이트 ubw랑 페이트제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 스튜딘껀 아닌거같고 유포터블꺼로 두개 본거같음
근데 까먹고있다가 오랜만에 치지직에서 같이보기로 보니까 생각보다 되게 재미있어서 더 볼까 하고 찾아보고있는데

궁금한게 생겨서 물어보러왔어


일단 페이스 스테이나이트(게임) 원작의 세 루트가 페이트(세이버) / ubw(린) / 헤븐즈필(사쿠라) 루트라는거랑

페이트 제로는 스테이나이트(5차)의 10년 전 4차성배전쟁 이야기다 라는거까지 이해함

그러면 ubw랑 페제만 봤는데 사실 잘 기억 안나서 ubw는 다시 보려고 하는데

페이트 루트를 봐야할까? 스튜딘꺼 악평이 워낙 많길래 옛날에도 안봤었거든


아예 페이트 리마스터 게임이 있다고해서 그걸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러자니 시간이 개오래걸릴거같고 뭔가뭔가임


1. 스튜딘 페스나 - 유포터블 ubw - 유포터블 헤븐즈필 123 보고 후속작(할로우 아타락시아/엘멜로이2세/ 스트레인지 페이크 등등)보기

2. 스튜딘 페스나 빼고 나머지 보기

3. 게임으로 루트 다 해본 다음에 애니 즐기기


뭘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