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한것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어줍잖게 철학적인척 하는게 아쉽네

스토리는 귀칼정도 수준임 딱히 특별할건없고 

버서커 등장장면밖에 기억에 안남음

유포터블이 확실히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