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포터블이 귀칼까지 끝내고나면 이리야 루트 하나 나오긴하겠네 다행이다


이리야 본인이 직접 영혼 보존도 가능하고


시로가 이리야한테 성배의 그릇으로서가 아닌 이리야 본인의 인생을 살아도 된다고 얘기해줬고


린이 토우코한테 부탁해서 이리야 DNA와 똑같으면서 성장이 억제되지 않은 18세의 이리야로 복구


그 과정에서 어벤저가 부활하게 되고 어벤저는 이리야를 엄마로 여기게 되는데...


이리야는 어벤저에게 선과 악의 개념을 가르쳐주고 어벤저는 선을 행하려하지만


키레이 신부의 꼬득임에 과거 아무런 죄가 없던 자신에게 모든죄를 뒤집어씌웠던 인간들이 생각나 악의쾌락을 좇게됨


이리야와 시로는 '겨울이 오면 같이 빙수먹으러 가자'는 약속을 하며 어벤저를 막으러가는 그런 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