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히 흑화 세이버가 그 이후 어떻게 되었다라는 설정이 나온적은 없긴 할건데
세이버 설정이 캄란의 언덕에서 사망 직전 시간이 고정된 채 온갖 평행세계에 불려다니는거라서
기억은 연동이 되겠지만 신체는 별개로 봐야겠지 만약 신체가 각 세계의 최후랑 연동됐으면 진작에 키메라꼴 났을거임 4,5차 말고도 온갖곳에 불려다닌다고 하니까
흑화 세이버가 죽지않고 성배를 쟁취한다해도 결국 같은게 뭐가됐던 세이버의 결말은 캄란의 언덕에서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흘러갈뿐이라서
ㅇㅇ..
명확히 흑화 세이버가 그 이후 어떻게 되었다라는 설정이 나온적은 없긴 할건데 세이버 설정이 캄란의 언덕에서 사망 직전 시간이 고정된 채 온갖 평행세계에 불려다니는거라서 기억은 연동이 되겠지만 신체는 별개로 봐야겠지 만약 신체가 각 세계의 최후랑 연동됐으면 진작에 키메라꼴 났을거임 4,5차 말고도 온갖곳에 불려다닌다고 하니까 흑화 세이버가 죽지않고 성배를 쟁취한다해도 결국 같은게 뭐가됐던 세이버의 결말은 캄란의 언덕에서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흘러갈뿐이라서
다른서번트들은 분신이 오염된거라 다른성배전쟁가면 오염안된거 불러낼수는있는데 알트리아는 본체로 참가한거라 다시는 못돌림 아발론이라도 가지고있었더라면 그림자를 차단시켜서 막을수있었을텐데 시로몸에 녹아있는데다가 시로조차 그걸몰랐기에 발생한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