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가 과거로 돌려보내 줄 수 있다는 설정 뚝딱이면 되고이게 다른 영령 기준 더 자연스럽게 떠오를 만한 거니까그런 점에서 산 귀신->라스트 에피소드로 이어질 수 있었던 건 나스 자신의 센스+우연 덕분인 듯
살아있는 그 상태로 온게 왠지 애절해보여서 좋잖아
살아있는 몸이라 더 애처롭게 느껴져서 나스가 정말 설정 잘했다고 생각됨 게다가 전 페이트 통틀어 살아있는 본체 세이버 자신이 등장하는 작품은 스나 딱 하나라서 더 유니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