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좋은건 딘스나나 게임으로 fate루트를 해야 하는건데 둘다 너무 힘듬. 그냥 페제부터 보는게 정답임.


딘스나로 옛날에 입문하고 게임 클리어후 페제나 ubw 둘다 애니는 나왔을 당시 한번만 보고 따로 텍스트로 게임 루트 정리해둔거를 10년동안 3회독을 따로 했던터라 까먹었는데


이번에 몰아보닌까 확실히 애니로만 입문했거나 쉽게 입문하려면 그냥 페제-ubw-헤필순으로 보샘. 연작이 맞음. 유포터블이 쭉 만든거라 회상씬도 공유하는 수준이고 연결점이 엄청 많음.


 헤븐즈필까지 보고 와 너무 재밌다 더 파고들고 싶다 하면 페그오를 하던지 본편 게임해서 페이트 루트 보면서 베드엔딩 수집하면서 설정보는 재미로 다시 헤븐즈필까지 깨고 아타락시아까지 손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