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고 베스트는 페제를 진짜 재밌게 봐서 딘스나의 작화도 먹을수 있다가 기본 전제에 깔리긴 하는데 딘스나까지 먹고 ubw보면 종종 나오는 어레인지곡에 뽕맛 더 차고 ubw에는 안나오는 페이트의 설정들도 알게되기 때문에 훨씬 디테일하게 볼수 있음.


작화 구리긴 한데 당시기준으로는 b+까지 되는 작화고 액션도 생각보다 좋을 때는 좋음.


간간히 루트섞인건 오히려 타 루트 미리보기 수준이고 따로 본편 스토리에 영향이 크냐라고 물으면 작다고 할 수 있는 수준임. 


예전에야 당연히 입문으로 가장 좋고 추천하는건 게임인데 유포터블 작품 두고 진짜로 게임으로한 50시간 박으라 하면 쉽지 않음.  페이트 루트가 리멕예정 없는 이상은 딘스나로 만족하고 게임도 이제는 막 추천하기 어려운게 유포에서 ubw,hf 루트를 너무 잘 각색했음.


게임은 본편 스토리를 본연의 맛으로 함께 여러 베드루트와 굿루트, 노말루트까지 본다 할때만 추천하지 이제는 유입한테는 게임 추천하기도 어렵다고 상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