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츠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평화고 세이버는 브리튼을 대상으로 한 평화 정도의 범위의 차이지 목표 자체는 같은 거 아닐까
둘다 성배를 통해 불가능한 이상을 실현하려는 것도 비슷하고
과거의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는 것도 비슷하고
다만 차이점이라면 "그래서 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건데?"에서 심각한 차이가 발생하는듯
세이버는 목표는 목표더라도 일단 가는 길은 명예롭게 걷자 이거고
키리츠구는 뭔 명예냐 위선떠는거 집어치워라 이거고
키리츠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평화고 세이버는 브리튼을 대상으로 한 평화 정도의 범위의 차이지 목표 자체는 같은 거 아닐까
둘다 성배를 통해 불가능한 이상을 실현하려는 것도 비슷하고
과거의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는 것도 비슷하고
다만 차이점이라면 "그래서 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건데?"에서 심각한 차이가 발생하는듯
세이버는 목표는 목표더라도 일단 가는 길은 명예롭게 걷자 이거고
키리츠구는 뭔 명예냐 위선떠는거 집어치워라 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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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목적이 브리튼을 구원해서 평화를 가져오는 거 아님?
@창라이프 아니 그런거였어? 난 생전에 브리튼을 구해지 못해서 성배를 통해 구원하고 싶어하는 줄 알았는데 "아 나때문에 나라 터졌네 걍 없던걸로 하고싶다" 이거였음?
@창라이프 아 내가 제로 세이버만 생각해서 그런가
@창라이프 아 5차때는 걍 멘붕 세이버였구나 그럼 5차때는 더 냉혹하게 변한 것도 설명이 되네
앞으로의 세계평화랑 과거로 돌아가 왕의 선정을 없었던 일로 해서 브리튼의 미래를 바꾸는것 좀 다른거 같은데
아 왕의 선정을 없었던 일로 하는 게 목적이었음?
@ㅇㅇ ㅇㅇ 자기가 통치를 잘못해서 나라가 망했으니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왕이 될 수 있게 자신의 선택을 되돌리고 싶다 임
@꼬토리이 이런...
세이버 소원은 나 말고 누가 왕좀 해주소 아닌가
내가 선정됐던거 없애기
페이트루트에 나오잖아 제로만 봄?
내 기억이 좀 왜곡되었던듯
세이버 소원은 위에서 다 정정해줘서 고사하고 세이버가 목표 이루는 과정에서 딱히 명예를 추구하던 것도 아니긴 했음 명예고 뭐고 자책감 자기혐오max라 내가 망쳤어 나보다 합당한 왕이 있을거야 하면서 지 존재가 지워진다는데도 걍 성배 달라던 거라 명예보단 걍 망가진 애임 - dc App
내가 5차보다 4차 기준으로 말해서 그런듯
세이버는 그냥 과거로 돌아가서 칼리번 안뽑고 왕의 선정을 다시 할려고 했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