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개인적으로 저는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가 제일 재밌더라고요. 미국에서 성배전쟁이 일어난다는것과 무려 13명의 서번트가 나와서 싸운다는 설정이 아주 재밌어요. 그리고 시그마 위어새신 리차드 길가메시 등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이나와서 좋았고요. 작화도 엄청 좋았고요. 

2.페이트 제로

키리츠구가 엄청 존경스러웠고요. 엄청 잔혹하고 자극적이고 꿈도희망도 없는 내용이라서 좋더라고요. 

3.스테이나이트 fate루트

세이버를 좋아해서 이거를 3위로 두고 싶네요. 제가 처음 페이트 작품을 접한게 fate루트 애니이기도 했고요.

4.ubw루트

영령 에미야와 시로의 이상의 대립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시로가 길가메시랑 싸워서 이길떄 진짜 멋졌어요. 페이트 최고의 명장면 하나 뽑으라면 이거 뽑을듯.

5.헤븐즈필

이것도 제로처럼 엄청 자극적이고 어두워서 좋더라고요. 근데 내용이해가 잘 안되는게 좀 아쉬웠죠. 그리고 액션신이 진짜 엄청 좋았고요.

6.신성원탁영역카멜롯

좋아하는 세이버가 다른 모습으로 나와서 재밌었어요.

7.페이트 아포크리파

무난하게 재밌더라고요.

8.절대마수전선바빌로니아

솔직히 초반에 별로 재미없었어요. 근데 후반은 진짜 재밌더라고요. 진짜 엄청.


(방금 올린 글 사진 화질이 안좋아서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