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는데, 만약 상대가 이기면 우리쪽 세계에 있던 범 인류사도 갑자기 사라지게 되는거 아님? 내말은 피차일반인 상황에서 굳이 상대를 동정할 이유가 있나.. 싶었음.
익명(1.240)2026-07-30 09:31
답글
@글쓴 페갤러(1.240)
그런 성격인거지
빙서리(jimhon2)2026-07-30 09:31
답글
@빙서리
아 그렇네. 너무 내 생각이었네 이건
익명(1.240)2026-07-30 09:34
답글
@글쓴 페갤러(1.240)
구다오 대신 니가 햇어야됫는데 칼데아가 인재를 못알아보긴하네 ㅇㅇ;
빙서리(jimhon2)2026-07-30 09:35
답글
@글쓴 페갤러(1.240)
우리 세계 지키는게 맞다곤 해도 다른 세계 아예 지워버리는건데 그게 쉽지가 않지 당장 1장에 파츠시랑도 동고동락 했는걸 - dc App
익명(above5644)2026-07-30 09:36
답글
@ㅇㅇ
약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라는 느낌이었음. 정때문에 내 세계를 져버릴순 없다 싶었거든. 좀 더 풀어서 말하면 죄책감의 방향이 틀렸다고 생각했음. 그 속에서 같이 지낸, 사라지게될 애들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기억하고자 하는거였다면 모르겠는데, 세계를 지우는것 자체를 망설이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 느낌. 그쪽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세계를 걸고 싸우는거니까.
익명(1.240)2026-07-30 09:50
원래 전쟁에서도 그러잖아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데 망설이는 거
FSN(fsnlostbutterfly)2026-07-30 11:40
알트리아(nearly8200)2026-07-30 12:06
스킵하면서 대충보는거 아니면 그렇게 느낄수가 없는데
주인공이 왜 망설이는지 계속 나오기도 하고
어디까지 봤길래
익명(yky12)2026-07-30 17:47
답글
이제 수르트 처음 만났음
익명(1.240)2026-07-30 19:55
막상 실제로 만나니까 얘들도 범인류사 인간들이랑 똑같은 사람이고 다를 게 없는데 자기 세계 구하겠다고 다 죽여버리는 거니까 죄책감 느끼는 거지 즨공은 평범한 집안에서 살던 고딩이잔어
근데 사라지는애들은 대부분 사라지는지도 모르고 싸우지도 않고 그냥 사는 애들임
그건 아는데, 만약 상대가 이기면 우리쪽 세계에 있던 범 인류사도 갑자기 사라지게 되는거 아님? 내말은 피차일반인 상황에서 굳이 상대를 동정할 이유가 있나.. 싶었음.
@글쓴 페갤러(1.240) 그런 성격인거지
@빙서리 아 그렇네. 너무 내 생각이었네 이건
@글쓴 페갤러(1.240) 구다오 대신 니가 햇어야됫는데 칼데아가 인재를 못알아보긴하네 ㅇㅇ;
@글쓴 페갤러(1.240) 우리 세계 지키는게 맞다곤 해도 다른 세계 아예 지워버리는건데 그게 쉽지가 않지 당장 1장에 파츠시랑도 동고동락 했는걸 - dc App
@ㅇㅇ 약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라는 느낌이었음. 정때문에 내 세계를 져버릴순 없다 싶었거든. 좀 더 풀어서 말하면 죄책감의 방향이 틀렸다고 생각했음. 그 속에서 같이 지낸, 사라지게될 애들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기억하고자 하는거였다면 모르겠는데, 세계를 지우는것 자체를 망설이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 느낌. 그쪽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세계를 걸고 싸우는거니까.
원래 전쟁에서도 그러잖아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데 망설이는 거
스킵하면서 대충보는거 아니면 그렇게 느낄수가 없는데 주인공이 왜 망설이는지 계속 나오기도 하고 어디까지 봤길래
이제 수르트 처음 만났음
막상 실제로 만나니까 얘들도 범인류사 인간들이랑 똑같은 사람이고 다를 게 없는데 자기 세계 구하겠다고 다 죽여버리는 거니까 죄책감 느끼는 거지 즨공은 평범한 집안에서 살던 고딩이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