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절' 에서 가장 극대화 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세이버랑 헤븐즈필 루트 굿엔딩 사쿠라가 가장 절절하고 가슴이 찡함



그리고 스튜딘 페이트를 너무 보지도 않고 그거 구림 이러는데


노래는 진짜 최근 시리즈는 어떤것도 못비빌 정도로 고트중에 고트급이라고 생각함 


뽕맛내거나 웅장한 노래는 최근것들이 기술적으로 당연히 월등하겠지만 그 감정선을 세심하게 건드리는 운율은 진짜 비교불가 


특히 엔딩곡은 가장 많이 생각나서 가슴을 답답하게함


요즘은 신나는 노래는 많아졌는데 진짜 가슴을 울리는 명곡이 많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