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시로 살려준 다음에 귀가했다가

랜서가 시로가 살아있다는 걸 알면 다시 죽이려 할 거라는 걸 깨닫고 에미야 저택으로 가잖아


근데 린이 시로 집을 미리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ubw코믹스 다시 읽다가 들었음.


아니면 아처가 알고 있었다거나(복선),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랜서 혹은 시로의 기척을 추적했다거나

뭐 이런 설명도 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