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시로 살려준 다음에 귀가했다가
랜서가 시로가 살아있다는 걸 알면 다시 죽이려 할 거라는 걸 깨닫고 에미야 저택으로 가잖아
근데 린이 시로 집을 미리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ubw코믹스 다시 읽다가 들었음.
아니면 아처가 알고 있었다거나(복선),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랜서 혹은 시로의 기척을 추적했다거나
뭐 이런 설명도 되긴 하네
린이 시로 살려준 다음에 귀가했다가
랜서가 시로가 살아있다는 걸 알면 다시 죽이려 할 거라는 걸 깨닫고 에미야 저택으로 가잖아
근데 린이 시로 집을 미리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ubw코믹스 다시 읽다가 들었음.
아니면 아처가 알고 있었다거나(복선),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랜서 혹은 시로의 기척을 추적했다거나
뭐 이런 설명도 되긴 하네
린은 사쿠라때문에 사쿠라 뭐하는지 계속 알고있어서 사쿠라가 시로 집 다님<그래서 시로집도 알고있음
사쿠라 스토커 ㅎㄷㄷ..
하긴 그렇게 설명할수도 있겠네
@0x309 기척은 랜서기척 느낄거면 옥상에서 여어 하며 말걸기전에 아쳐가 적의 기척이다 하는게 보통 자연스럽지
랜서도 초면인 시로의 집을 찾아간거보면 기척으로 찾아간게 맞지않나 나중에 헤클하고 이리야도 시로한테 찾아오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