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가 시로를 성으로 안부르고 이름으로 부르던데 혹시 할로우 아타락시아에 비슷한 내용이 나옴?

토오사카도 시로 성으로 부르는데 라이더가 이름으로 부르니까 뭔가 느낌이 달라서.

마스터가 시로한테 죽고 못사는 사쿠라라서 그런건가.

아. 작품들이 각각 평행세계인건 아는데 에미야씨밥세끼 세계관이 할/아 비슷하단 얘길 봐가지고.

암튼 시로 이름으로 부르는 라이더가 신기했음. 평화로운 세카이라 가능한 설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