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나가 재밌을수 있었던건 에미야시로 1인칭 시점 독백과 그에 따른cg 서번트 스테이터스 보구 설정 보여주는 창 이런게 아울러져서 재밌던건데
애니 ubw때도 마찬가지로 이번 극장판도 결국 지루하고 유치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음 유포터블이 강약조절 못하는것도 있지만 스토리가 결국 한가지 원인으로 힘들고 괴로워진걸 주저리 주저리 반복하는 느낌이 강함 그러면서도 설정에 관해선 스토리(캐릭대사)로만 따로 자연스레 풀수 없으니 생략되고 하는거라곤 사쿠라... 선배... 윽 괴로워.., 이런거 밖에없음
그걸 어떻게든 화려한 작화로 커버친거 같은데(전투씬+에미야시로가 빗속에서 사쿠라한테 다가갈때 그 프레임?이라던가+배경+작화력)
결국 전투가 많이 치뤄질 3장은 재밌을거 같은데 이거 빼곤 솔직히 노잼임
근데 진짜 그림 존나 신경쓴거 같음 이건 페스나 원작 해본사람+쫌더 빠져든 팬을 타깃으로 쩌는 영상으로 한번 봐봐라 용이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그리고 그럴거면 루즈한부분을 쫌더 많이 쳐냈어도 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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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볼파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