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30분 영화 친구랑 보고 나왔는데

그냥 기분 드러워지는 영화
아직도 그 할애비 마을사람들 우루루 몰려가서 망치로 뚝배기깨는 장면이 아른거림

공포영화라기보다는 그냥 기괴한 영화
무섭진 않았음 그냥 기분 더러워지고 기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