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떨어질 타이밍인가 오를 타이밍인가, 아니면 일부러 후려칠 타이밍인가 쫙 뺄 타이밍인가 그런 걸 기억해서 매매하는 정도였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못 잡거나 변칙적인 현상이 일어나면 들어갔다 개털리고 그나마 손절을 못하든지 손절을 하고 나서 타이밍이 오든지 하는 개같은 경우가 다수 였음.
물론 먹을 기회는 진짜 확실하게 먹어주는 센스는 있었지만, 정신차리고 보면 몇배를 더 먹을 수 있는 타이밍에 꼴랑 1.5배정도 먹고 끝나는 경우가 있더라고
가치 판단이 힘들다는 게 상당한 애로사항이 되는데, 솔직히 남들은 가치 판단을 어케하는 지 궁금하다.
나같은 경우 상해지수 닛케이지수 변동 상황을 예측하고 동기화 될 거라고 추측함. 이게 대강의 추세는 잘 잡아주는데, 더 상세한 게 필요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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