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이 억세게 좋은 매매. 2) 매수자리 : 촉매수 , 매도자리: 운매도. 3) 매수자리 : 추격매수, 매도자리 : 추격매도. // 나로서 챠트는 눈으로만 볼 뿐 매매의 기준으로 삼지 않기에 농담 삼아 번호별 매매이름이나 달아봄.
천부검(116.39)2011-06-16 23:32
나능 3번좋아함\'ㅅ\' [헤헤]
주식쟁이(dkssudgo)2011-06-16 23:36
천부검횽// ㅎㅎ 촉매수 운매도~ 정답이네~ㅋㅋ 나도 매매할때 차트는 켜놓고 눈요기만 해~ 그래서 일목이니 보조지표니 말 나오면 할 얘기가 없음 ㅇㅇ
나비처럼(drsquat)2011-06-16 23:46
ㄴ나비횽이 잼있게 들어 주니 고맙네..^^*
천부검(116.39)2011-06-16 23:47
주식쟁이횽// 횽의 도전기 잘 봤음. 몇년전의 나를 보는거 같애. 나도 \'몇달안에 몇% 목표. 안되면 안해!!\' 라고 공언하고 도전해서 3번이나 실패후 재도전했어. 지금 1번 성공하고 있는중. ㅋㅋ 횽이 그런 결심이 섰으면, 초반에 승부를 걸수록 좋아. 데드라인이 가까워 오면 만감이 교차하거든. 다른일 같으면 열심히 하라고 격려할건데, 이 바닥이 열심히 한다고 꼭 성공하는 게 아니니까, 공무원을 준비하게 되든, 파생을 계속하게 되든. 결정의 순간이 왔을때 잘 받아들였으면 좋겠긔~ 난 이번에 못 일어 낫으면 평생 폐인으로 살았을듯.. ㅇㅇ
나비처럼(drsquat)2011-06-16 23:50
천부검횽// 발상이 재밌음~ ㅋㅋ 그럼 난 이만 퇴겔 해요~ 내일도 성투!! ㅎㅎ
나비처럼(drsquat)2011-06-16 23:54
난 딴건 안보고 거의 차트만 보는데.ㅋㅋㅋ
밸류에셋21(115.23)2011-06-16 23:59
^^감사합니다 [헤헤]
주식쟁이(dkssudgo)2011-06-17 00:40
파라볼릭이 하라는대로 하면 추세추종이지
익명(202.136)2011-06-17 01:01
파라볼릭 신호쌓일때마다 피라미딩하고, 신호바끼면 다시 그 신호대로 가고.
익명(202.136)2011-06-17 01:02
추세매매는 \'신호가 고착\' 된 후에 즉 방향성, 흐름을 타고 매수해서 흐름을 타고 매도하기 때문에 추세매매인 것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험 상 굉장히 손절을 많이 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저가, 고가 확신있나요? 실전에서 굉장히 써먹기 어려운 형태네요. 그나마 3번 가능한 수준 생각해요. 예를 들어 매집세력이 분명한 경우(저 같은 경우는 기관이나 외인의 동향을 중요시 해요) 강한 매수세가 큰 거래량과 동반하여 터지면 추세가 바뀔 수 있는 여력이 분명하죠. 그러나 적정한 매수가를 주지 않는다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하루에도 오르고 하루에도 내리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다른 종목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지여.
안녕하쏏세욘(thief103)2011-06-17 04:04
전에도 리플로 달아본 적이 있지만 시장에는 돈을 잃지 않은 것만으로도 벌었다는 마인드가 중요한 듯 해요. 실제로 미수까지 끌어쳐서 손절 쳐보고 돈도 많이 잃어봤거든요 ㅠㅠ 깡통도 차보고요. 시장의 리스크를 아는 투자자라면 정말 잔고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낸 것과 동일하다라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상기 종목 같은 경우는 흔히 말하는 저점 확인 후 적삼병 형태를 보일 때 부터 관심주로 등록해놓은 뒤 파란불 켜지는 차트 돌려보면서 전약후강의 형태로 조정을 받을 때 눌림목에서의 강한 매수세에 동참하여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쏏세욘(thief103)2011-06-17 04:06
당일 추세 매매를 할 땐 분차트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 일봉차트상의 자리와 시장의 흐름, 뉴스 같은 것을 보고 콜 풋 한가지 포지션의 가능성(확신 세우고 매매하면 대응이 늦을 수 있어요.)에 무게를 두어 매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짧은 분 차트와 긴 분차트를 함께 두어 정확한 흐름 캐치를 하려고 노력해요. 거래량 지표는 가격대비 거래량 지표를 보고요. 틈틈히 선을 그어두어 제가 생각하는 기준선에 도달하는지 흐름을 체크하며 합니다. 그리고 ELW를 주로 매매하는 저에게 있어선 초보자분들께 LP의 호가가격결정을 어떻게 하는지도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해드리고 싶고, 언제나 약간의 흐름 변화 과정에선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고가에 진입한다는 걸 이야기해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쏏세욘(thief103)2011-06-17 04:24
눌림목은 어쨌든 가격 결정 구간이죠. 눌렸다는 것 자체가 힘의 균형이 맞는다는 것이니까요. 손바닥을 마주대고 둘이 동시에 밀다가 그 균형이 깨지면 누르는 쪽이 확 밀고 밀리는 쪽이 뒤로 밀리는 것과 마찬가지죠. 그러나 자잘한 일시적 흐름에 놀아나지 않으려면 큰 흐름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큰 흐름은 차트를 보고 있는 지금 한 틱 한 틱이 결정을 하죠. 틱이 분을 만들고 분이 일을 만들고 일이 주를 만들고 주가 월을 만들죠. 지표는 그런 현상들을 쉽게 캐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하나의 도우미에 불과합니다. 지표를 보고 매수 시점을 잡는 것 보다 하루종일 호가창만 들여다 보고 흐름 쫒는게 어쩌면 더 현명할 지 몰라요. 적어도 호가창은 커다란 흐름의 잘못된 신호를 보내진 않으니까요.
1) 운이 억세게 좋은 매매. 2) 매수자리 : 촉매수 , 매도자리: 운매도. 3) 매수자리 : 추격매수, 매도자리 : 추격매도. // 나로서 챠트는 눈으로만 볼 뿐 매매의 기준으로 삼지 않기에 농담 삼아 번호별 매매이름이나 달아봄.
나능 3번좋아함\'ㅅ\' [헤헤]
천부검횽// ㅎㅎ 촉매수 운매도~ 정답이네~ㅋㅋ 나도 매매할때 차트는 켜놓고 눈요기만 해~ 그래서 일목이니 보조지표니 말 나오면 할 얘기가 없음 ㅇㅇ
ㄴ나비횽이 잼있게 들어 주니 고맙네..^^*
주식쟁이횽// 횽의 도전기 잘 봤음. 몇년전의 나를 보는거 같애. 나도 \'몇달안에 몇% 목표. 안되면 안해!!\' 라고 공언하고 도전해서 3번이나 실패후 재도전했어. 지금 1번 성공하고 있는중. ㅋㅋ 횽이 그런 결심이 섰으면, 초반에 승부를 걸수록 좋아. 데드라인이 가까워 오면 만감이 교차하거든. 다른일 같으면 열심히 하라고 격려할건데, 이 바닥이 열심히 한다고 꼭 성공하는 게 아니니까, 공무원을 준비하게 되든, 파생을 계속하게 되든. 결정의 순간이 왔을때 잘 받아들였으면 좋겠긔~ 난 이번에 못 일어 낫으면 평생 폐인으로 살았을듯.. ㅇㅇ
천부검횽// 발상이 재밌음~ ㅋㅋ 그럼 난 이만 퇴겔 해요~ 내일도 성투!! ㅎㅎ
난 딴건 안보고 거의 차트만 보는데.ㅋㅋㅋ
^^감사합니다 [헤헤]
파라볼릭이 하라는대로 하면 추세추종이지
파라볼릭 신호쌓일때마다 피라미딩하고, 신호바끼면 다시 그 신호대로 가고.
추세매매는 \'신호가 고착\' 된 후에 즉 방향성, 흐름을 타고 매수해서 흐름을 타고 매도하기 때문에 추세매매인 것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험 상 굉장히 손절을 많이 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저가, 고가 확신있나요? 실전에서 굉장히 써먹기 어려운 형태네요. 그나마 3번 가능한 수준 생각해요. 예를 들어 매집세력이 분명한 경우(저 같은 경우는 기관이나 외인의 동향을 중요시 해요) 강한 매수세가 큰 거래량과 동반하여 터지면 추세가 바뀔 수 있는 여력이 분명하죠. 그러나 적정한 매수가를 주지 않는다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하루에도 오르고 하루에도 내리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다른 종목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지여.
전에도 리플로 달아본 적이 있지만 시장에는 돈을 잃지 않은 것만으로도 벌었다는 마인드가 중요한 듯 해요. 실제로 미수까지 끌어쳐서 손절 쳐보고 돈도 많이 잃어봤거든요 ㅠㅠ 깡통도 차보고요. 시장의 리스크를 아는 투자자라면 정말 잔고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낸 것과 동일하다라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상기 종목 같은 경우는 흔히 말하는 저점 확인 후 적삼병 형태를 보일 때 부터 관심주로 등록해놓은 뒤 파란불 켜지는 차트 돌려보면서 전약후강의 형태로 조정을 받을 때 눌림목에서의 강한 매수세에 동참하여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당일 추세 매매를 할 땐 분차트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 일봉차트상의 자리와 시장의 흐름, 뉴스 같은 것을 보고 콜 풋 한가지 포지션의 가능성(확신 세우고 매매하면 대응이 늦을 수 있어요.)에 무게를 두어 매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짧은 분 차트와 긴 분차트를 함께 두어 정확한 흐름 캐치를 하려고 노력해요. 거래량 지표는 가격대비 거래량 지표를 보고요. 틈틈히 선을 그어두어 제가 생각하는 기준선에 도달하는지 흐름을 체크하며 합니다. 그리고 ELW를 주로 매매하는 저에게 있어선 초보자분들께 LP의 호가가격결정을 어떻게 하는지도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해드리고 싶고, 언제나 약간의 흐름 변화 과정에선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고가에 진입한다는 걸 이야기해드리고 싶네요.
눌림목은 어쨌든 가격 결정 구간이죠. 눌렸다는 것 자체가 힘의 균형이 맞는다는 것이니까요. 손바닥을 마주대고 둘이 동시에 밀다가 그 균형이 깨지면 누르는 쪽이 확 밀고 밀리는 쪽이 뒤로 밀리는 것과 마찬가지죠. 그러나 자잘한 일시적 흐름에 놀아나지 않으려면 큰 흐름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큰 흐름은 차트를 보고 있는 지금 한 틱 한 틱이 결정을 하죠. 틱이 분을 만들고 분이 일을 만들고 일이 주를 만들고 주가 월을 만들죠. 지표는 그런 현상들을 쉽게 캐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하나의 도우미에 불과합니다. 지표를 보고 매수 시점을 잡는 것 보다 하루종일 호가창만 들여다 보고 흐름 쫒는게 어쩌면 더 현명할 지 몰라요. 적어도 호가창은 커다란 흐름의 잘못된 신호를 보내진 않으니까요.
역시.. 주갤럼 쓰레기들과 너무나도 틀리구나..존경스럽다능
좋은횽들 많구나
1,2는 역추세 매매로 시작해서 추세 매매로 끝낸거라고 봄.
y=ax+b+u...
심인성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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