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현물환

이라는 양키어와 짱개어가 섞인 괴상한 이름의 상품을 가리키는데


이건 어떤 놈이 전략적으로  금융상품을 만들었다기 보다는

필요에 의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온거라고 볼 수 있다.


현물환인데, 즉 외환 현물끼리 서로 swap 거래를 하는데

margin 을 붙인거다. ㅇㅇ

거래가 규격화 되고 편리해졌지만, 장외거래다 (OTC)



유로선물 얘기가 나오는데

이는 선물을 가리킨다. 마진현물환이랑 다르다.

이는 KRX에서 제공하는 선물인데


모르는 사람은 신기하게 느껴지겠지만

국내에 코스피 200 선물 말고도 다른 선물들 많다.

외환(엔,달러,유로), 상품(금선물, 돈육선물...) 등등



이거 하려면 증권회사 말고 

선물회사 계좌터서 해야 된다.


또 선물회사 계좌터서 할수 있는게 

해외선물인데

CME 랑 계약을 맺었고 

거기서 선물 거래하는 거다.


거기서 외환선물 있는데 

요놈을 부를때는 FX자는 잘 안붙이고

currency 라고 한다.



해외선물도 괜춘한게 생각보다 증거금이 싸다.

근데 거래량이 코스피200선물보다 적은것들이 많아서

좀 답답할수도 있다. (지수관련 제외)




어쨋건 

FX마진은 

현물인데 뻥튀기된 현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