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쓸때와 마음이 달라진거 같아 그만쓸래....

머 어차피 관심도 없었을 테니까.....

나도 아직이라고 생각하는데 누군가에게 먼 말을 한다는 것도 웃긴 일이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갈께....먼가 의견은 안남길거 같네....

쩝....디시의 노예라 눈팅도 안한다고는 장담못하겠네....


여기 드나드는 사람들은 참 다양하겠지만....

전업의 입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모습들이 많아서 아쉽다.....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도 같고....

대부분 처음 전업하는 개인(펀딩받아 자문사 출발은 빼고)들은 초기자금도 작고 그달그달 생활비를 벌어야 할 정도로 절박한 걸로 알고 있는데....그런사람들만 기억될수도 있겠지...왜냐면 원래 있던 사람들은 주식으로 전업보다 많이 번다해도 본업보다 많이 번다해도 본업이 따로 있으니까...

전업...주식매매를 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하겠지...

자기가 자본을 대고 자기가 최종의사결정을 하는 자영업의 한 종류겠지....

주변을 둘러 보라능....치킨집 하나 내기위해 얼마나 많은 발품을 팔고 심사숙고 하고 결정을 하는지.....

취미로..놀기 심심해서...커피숍하는 사람들은 빼자....그네들이야 어차피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 이니까....

그사람들처럼 심심해서, 시간 남아서 하는거라면 머라하지 않겠지만 일반 직업군들과 전업과 쉬운걸로 전업을 선뜻 택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 길어지겠다....내 부모님이 전업을 하신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대하면 조금은 마음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


아참....여기 디시였지.....걍 쌩까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