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킁. 중간에 콜잡고 종가까지 가져가서 손실만회했능데 결국 다 메꾸지는 못했네용. 아.. 조금만 더 올라주징 ^^
주식쟁이(dkssudgo)2011-06-24 15:20
분할매수 보다 변곡점 매매 해보는게 어떨까.
천부검(116.39)2011-06-24 17:25
^^천부검횽 조언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고 실행중인 매매는 확률적으로 저항이 매우 강할 것으로 보이는 A~B구간을 잡아놓고 A에서부터 콜이든 풋을 조금씩 매수. 그 후 튕겨져나오는 순간을 기다리고 튕겨나오지않고 그대로 B를 돌파하면 포지션을 바꾸는 방법을 사용하고있습니다. ㅋ 주갤에서 조언해주길승률이 중요한게 아니고 먹을 때 크게 먹고 잃을 때 조금 잃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변곡점 매매를 이용하면 하루에 매매를 수십번하게 되어 이리털리고 저리털리는게 무서워서 못하겠습니다. ㅋ 나중에 실력이 늘어서 변곡이 확실히 눈에 보이면 해보겠습니다. 현재 7거래일 승률 3승4패(3연승 4연패ㅡㅡ) 이익률 40%. 매매가 진행중이라 언제든 까일 수 있는거지만 ^^아직 순항중이네요ㅋ
주식쟁이(dkssudgo)2011-06-24 20:49
변곡점이 바로 \"먹을 때 크게 먹고 잃을 때 조금 잃는\" 방법이지. 변곡점이 뭔가... 추세가 전환되는 자리 아닌가? 주갤에 똥쌀때도 그렇고 답하기 곤란한 질문에도 짧게 댓글을 다는 문구가 \"쌀 때 사고, 비쌀 때 팔아라.\" 라는 말인데..... 여기가 바로 변곡점 아닌가? 횽은 변곡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모르겠네......형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어떤지 아나? \"변곡을 보일 지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떨어질 때, 변곡때까지 분할 매수한다.\" 라는 말 밖에 안되서 하는 말이야. 내가 쓰는 방법은 아니지만 (요 아래 어떤 횽도 추세선으로 매매한다고 해놨데) 예를 들어 추세가 삼각수렴을 한다 쳐, 허면 그 삼각수렴의 꼭지점이 변곡점 아냐? 허면 변곡을 노려 매매하고 변곡의 지점에서 내가 원하는 방
천부검(116.39)2011-06-24 23:52
방향으로 추세가 안났을때 (역 변곡) 아주 짧은 손절을 하는 것이고 원하는 방향으로 추세가 날때 크게 먹는것이 아닌가...
천부검(116.39)2011-06-24 23:56
(노파심.... 추세선의 예를 든 것이지 난 현물에서도 추세선은 버린지 오래 일세, 재차 말해 \'예\'로 든 것이라네.)
천부검(116.39)2011-06-25 00:11
으흠.. 제가 연구중인게 변곡에서 파생된것이긴하지만 약간 변형된것이 당일의 최저점혹은 최고점이 될만한 구간을 찾아 가장이익이 될 포지션을 정한후 지수가 구간내에 들어가면 매수를 시작. 변수가 없는한 종가까지 가져가 전량 매도하면서 변곡을 노리다 당하는 휩쏘를 최대한 줄이는... 이런건데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네요. [헤헤]
주식쟁이(dkssudgo)2011-06-25 00:46
매매한거를 분석하다보니 이익난날은 매매가 단1~2회이고 손실이 많이 난날은 수익나는곳에 있는대로 진입해서 막 매매가 수십회일어난날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매매횟수를 줄이려다보니 ㅡㅡ이상한 듣도보도 못한게 나와버렸네요ㅋ [헤헤]
주식쟁이(dkssudgo)2011-06-25 00:52
ㄴ그러니까 매매횟수가 적은 날은 그만큼 변곡이 잘 맞은 날이고 매매횟수가 많은 날은 변곡이 안잡혀서 분할매수를 했던 손절을 했던 날이 되겠지...막말로 \"아 씨바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팔면 그게 신이지..그럼 누가 돈 잃냐\" 라는 무식한 질문을 하기보다, 포커스를 그에 맞췄다면 자기 자신의 기준에 맞는 변곡점을 찾고 그 기준에 맞는 변곡점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더 낫지 않냐는 말이야. \"왜 물타기를 하고 있나\" 잘 생각해 보기를 바래.
천부검(116.39)2011-06-25 00:58
결국은 돈.. 결국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장땡... 그러므로 콜이건 풋이건 쌀 때 사서 비싸게 판다...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추세를 역으로 타는 건 리스크가 큽니다... 모쪼록 좋은 성과 내시길 바랍니다. 변곡점 매매 처음엔 변곡점 잡기가 어려워 매매 횟수가 잦지요. 그러나 사실 진짜 변곡점 자체는 많이 오질 않습니다. 변곡점 중에서도 강한 힘을 보이는 변곡점에서 제대로 된 시세를 내어주므로... ^^;; 매매 횟수가 잦은 것은 지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들에서 단타를 치기 때문이겠지요. 특히 상따 스켈핑에는 변곡점이 최고^^
안녕하쏏세욘(thief103)2011-06-25 01:16
그리고 수익낸 날의 차트를 한번 봐보세요. 혹시 추세가 단방향성이 강한 날들은 아녔는지^^
안녕하쏏세욘(thief103)2011-06-25 01:20
노파심에 한마디 더 해주고 싶은 말은 한번 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랄까요...ㅎㅎㅎ 음... 여자들 배추값이 어떻다 상추값이 어떻다 하면서 할인마트로 몰려가거나 소비 자체를 많이 하려고 하지 않지요^^;; 주식 역시 자주 거래되는 흔한 가격이 소위 우리가 시중에서 물건을 살 때 사는 정가... 이렇게 비유를 해보자면 결국 차트의 그림이 어떻든 간에 가격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비싼 건 비싼건데... 어느 순간 가격이 아닌 그림만 보고 결정할 때가 많아짐을 느낍니다... 결국 가격이 문제인데...^^;;;
안녕하쏏세욘(thief103)2011-06-25 01:32
천부검//^^옙. 알겠습니다. 저의 포커스는 최고점에서 파는것이 아니라 최저점에서 사는겁니다ㅋ
주식쟁이(dkssudgo)2011-06-25 15:17
안녕하솃세욘//오 맞아요. 원웨이를 먹기 위해서 만든 매매법 맞습니다^^ㅋ 상인들이 쌀 때 사재기 해놓듯이 구간 진입시 사는거 맞습니다. 하루종일 매매하는 것보다 낚시하듯이 고기를 기다리고싶네요. 안 물면 찌값날라가는거구요. ㅠㅠ 찌값이 조금 비싸네요
주식쟁이(dkssudgo)2011-06-25 15:21
천부검//아 제 기준에 맞는 변곡은... 가격구간이지... 변곡점이 아니라서ㅋ 바닥은 신만이 안다고 하잖아요. ㅠㅠ바닥인 것 같은 곳은 알겠는데 바닥인지는 잘 모르겠어서리.. 그게 옥상 바닥인지 지하실바닥인지 모르기에 가장 편한 방법으로 분할매수를 택했습니다~^^ 옥상 바닥부서지면 한쪽다리 걸쳐놓은것만 쏙 빼면 되지요~ 지하실 바닥에서 엘리베이터문이 띵동~하면서 열려서 옥상까지타고 올라가면 굳~
주식쟁이(dkssudgo)2011-06-25 15:48
장을 예측하고 예측한 것들을 토대로 각기 다른 매매를 해야합니다. 대세상승기에서의 코스닥과 코스피 차트를 비교해 보시고, 코스피 중에서도 주도주라 불리우는 녀석들... 그리고 대장주와 소위 2등주라 말하는 녀석들을 보시길 권해드려요. 종목 자체를 다르게 대응해야합니다. 아울러 장세에 따라 매매를 짧게 가져가는 것이 좋고, 장세에 따라 자금의 퍼센테이지를 각기 달리 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강한 상승이 예상되는 장에선 전 미수도 땡겨씁니다...ㅋㅋ
안녕하쏏세욘(thief103)2011-06-26 00:27
기관과 외인의 동향을 잘 살피어보세요. 개인은 막강한 자본과 정보력으로 무장된 메이저를 이길 수 없지요. 생선의 꼬리와 머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꼬리와 머리는 메이저에게 주고 개인의 먹을 것은 이 몸통입니다. 현물의 경우 무너질 때 어떻게(주도세력, 이유) 무너졌고 어떻게 지지되는가로 거져먹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진입 시기는 지지 확인 후 상승 디딤돌 양봉이고 하루 본인의 수익률을 정해두세요. 과욕은 금물이다 여기시고 욕심줄이고 목표수익 달성-익절 후에 수익률 오버 시 자금 운용을 확연하게 줄여서 매매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손실한도초과 손절\'ㅅ\'
콜 수익중 ^0^
난 종가에 잡으려했는데 요번에 올리는거 끝나면 들어가야겠다
흐킁. 중간에 콜잡고 종가까지 가져가서 손실만회했능데 결국 다 메꾸지는 못했네용. 아.. 조금만 더 올라주징 ^^
분할매수 보다 변곡점 매매 해보는게 어떨까.
^^천부검횽 조언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고 실행중인 매매는 확률적으로 저항이 매우 강할 것으로 보이는 A~B구간을 잡아놓고 A에서부터 콜이든 풋을 조금씩 매수. 그 후 튕겨져나오는 순간을 기다리고 튕겨나오지않고 그대로 B를 돌파하면 포지션을 바꾸는 방법을 사용하고있습니다. ㅋ 주갤에서 조언해주길승률이 중요한게 아니고 먹을 때 크게 먹고 잃을 때 조금 잃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변곡점 매매를 이용하면 하루에 매매를 수십번하게 되어 이리털리고 저리털리는게 무서워서 못하겠습니다. ㅋ 나중에 실력이 늘어서 변곡이 확실히 눈에 보이면 해보겠습니다. 현재 7거래일 승률 3승4패(3연승 4연패ㅡㅡ) 이익률 40%. 매매가 진행중이라 언제든 까일 수 있는거지만 ^^아직 순항중이네요ㅋ
변곡점이 바로 \"먹을 때 크게 먹고 잃을 때 조금 잃는\" 방법이지. 변곡점이 뭔가... 추세가 전환되는 자리 아닌가? 주갤에 똥쌀때도 그렇고 답하기 곤란한 질문에도 짧게 댓글을 다는 문구가 \"쌀 때 사고, 비쌀 때 팔아라.\" 라는 말인데..... 여기가 바로 변곡점 아닌가? 횽은 변곡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모르겠네......형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어떤지 아나? \"변곡을 보일 지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떨어질 때, 변곡때까지 분할 매수한다.\" 라는 말 밖에 안되서 하는 말이야. 내가 쓰는 방법은 아니지만 (요 아래 어떤 횽도 추세선으로 매매한다고 해놨데) 예를 들어 추세가 삼각수렴을 한다 쳐, 허면 그 삼각수렴의 꼭지점이 변곡점 아냐? 허면 변곡을 노려 매매하고 변곡의 지점에서 내가 원하는 방
방향으로 추세가 안났을때 (역 변곡) 아주 짧은 손절을 하는 것이고 원하는 방향으로 추세가 날때 크게 먹는것이 아닌가...
(노파심.... 추세선의 예를 든 것이지 난 현물에서도 추세선은 버린지 오래 일세, 재차 말해 \'예\'로 든 것이라네.)
으흠.. 제가 연구중인게 변곡에서 파생된것이긴하지만 약간 변형된것이 당일의 최저점혹은 최고점이 될만한 구간을 찾아 가장이익이 될 포지션을 정한후 지수가 구간내에 들어가면 매수를 시작. 변수가 없는한 종가까지 가져가 전량 매도하면서 변곡을 노리다 당하는 휩쏘를 최대한 줄이는... 이런건데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네요. [헤헤]
매매한거를 분석하다보니 이익난날은 매매가 단1~2회이고 손실이 많이 난날은 수익나는곳에 있는대로 진입해서 막 매매가 수십회일어난날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매매횟수를 줄이려다보니 ㅡㅡ이상한 듣도보도 못한게 나와버렸네요ㅋ [헤헤]
ㄴ그러니까 매매횟수가 적은 날은 그만큼 변곡이 잘 맞은 날이고 매매횟수가 많은 날은 변곡이 안잡혀서 분할매수를 했던 손절을 했던 날이 되겠지...막말로 \"아 씨바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팔면 그게 신이지..그럼 누가 돈 잃냐\" 라는 무식한 질문을 하기보다, 포커스를 그에 맞췄다면 자기 자신의 기준에 맞는 변곡점을 찾고 그 기준에 맞는 변곡점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더 낫지 않냐는 말이야. \"왜 물타기를 하고 있나\" 잘 생각해 보기를 바래.
결국은 돈.. 결국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장땡... 그러므로 콜이건 풋이건 쌀 때 사서 비싸게 판다...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추세를 역으로 타는 건 리스크가 큽니다... 모쪼록 좋은 성과 내시길 바랍니다. 변곡점 매매 처음엔 변곡점 잡기가 어려워 매매 횟수가 잦지요. 그러나 사실 진짜 변곡점 자체는 많이 오질 않습니다. 변곡점 중에서도 강한 힘을 보이는 변곡점에서 제대로 된 시세를 내어주므로... ^^;; 매매 횟수가 잦은 것은 지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들에서 단타를 치기 때문이겠지요. 특히 상따 스켈핑에는 변곡점이 최고^^
그리고 수익낸 날의 차트를 한번 봐보세요. 혹시 추세가 단방향성이 강한 날들은 아녔는지^^
노파심에 한마디 더 해주고 싶은 말은 한번 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랄까요...ㅎㅎㅎ 음... 여자들 배추값이 어떻다 상추값이 어떻다 하면서 할인마트로 몰려가거나 소비 자체를 많이 하려고 하지 않지요^^;; 주식 역시 자주 거래되는 흔한 가격이 소위 우리가 시중에서 물건을 살 때 사는 정가... 이렇게 비유를 해보자면 결국 차트의 그림이 어떻든 간에 가격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비싼 건 비싼건데... 어느 순간 가격이 아닌 그림만 보고 결정할 때가 많아짐을 느낍니다... 결국 가격이 문제인데...^^;;;
천부검//^^옙. 알겠습니다. 저의 포커스는 최고점에서 파는것이 아니라 최저점에서 사는겁니다ㅋ
안녕하솃세욘//오 맞아요. 원웨이를 먹기 위해서 만든 매매법 맞습니다^^ㅋ 상인들이 쌀 때 사재기 해놓듯이 구간 진입시 사는거 맞습니다. 하루종일 매매하는 것보다 낚시하듯이 고기를 기다리고싶네요. 안 물면 찌값날라가는거구요. ㅠㅠ 찌값이 조금 비싸네요
천부검//아 제 기준에 맞는 변곡은... 가격구간이지... 변곡점이 아니라서ㅋ 바닥은 신만이 안다고 하잖아요. ㅠㅠ바닥인 것 같은 곳은 알겠는데 바닥인지는 잘 모르겠어서리.. 그게 옥상 바닥인지 지하실바닥인지 모르기에 가장 편한 방법으로 분할매수를 택했습니다~^^ 옥상 바닥부서지면 한쪽다리 걸쳐놓은것만 쏙 빼면 되지요~ 지하실 바닥에서 엘리베이터문이 띵동~하면서 열려서 옥상까지타고 올라가면 굳~
장을 예측하고 예측한 것들을 토대로 각기 다른 매매를 해야합니다. 대세상승기에서의 코스닥과 코스피 차트를 비교해 보시고, 코스피 중에서도 주도주라 불리우는 녀석들... 그리고 대장주와 소위 2등주라 말하는 녀석들을 보시길 권해드려요. 종목 자체를 다르게 대응해야합니다. 아울러 장세에 따라 매매를 짧게 가져가는 것이 좋고, 장세에 따라 자금의 퍼센테이지를 각기 달리 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강한 상승이 예상되는 장에선 전 미수도 땡겨씁니다...ㅋㅋ
기관과 외인의 동향을 잘 살피어보세요. 개인은 막강한 자본과 정보력으로 무장된 메이저를 이길 수 없지요. 생선의 꼬리와 머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꼬리와 머리는 메이저에게 주고 개인의 먹을 것은 이 몸통입니다. 현물의 경우 무너질 때 어떻게(주도세력, 이유) 무너졌고 어떻게 지지되는가로 거져먹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진입 시기는 지지 확인 후 상승 디딤돌 양봉이고 하루 본인의 수익률을 정해두세요. 과욕은 금물이다 여기시고 욕심줄이고 목표수익 달성-익절 후에 수익률 오버 시 자금 운용을 확연하게 줄여서 매매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쎘세욘횽 조언감사합니다ㅋ 아직 자금관리 수익률관리가 잘 안되네요ㅠ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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