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생각?


환율은 너무나도 복잡하게 얽히고 섥혀 있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머리만 아플 뿐이다.


일반적으로 그 나라의 주식시장이 호황이면

주식시장의 자금 유입 요인으로 통화가 강세를 보이게 된다.




이라고 이론책에 나와 있더라도, 조심해야 할 점은

환율은 기본적으로 스왑거래이고, \'상대적인\' 개념을 기본으로 깔고

봐야 되니, 상대 통화 나라보다, 주식시장이 더 \'호황\'인 것을 살펴봐야겠지



이걸 무슨수로 알아내냐? ㅋㅋ 완전 망하는 나라 아니면 판별하게 쉽지 않지


환율은 진짜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두나라가 동시에 막장이라도

더 상막장인 나라 통화가 약세를 보일것

둘다 초 호황인데

더 호황인 나라가 더 강세를 보일것..


즉 살펴봐야 하는 것이 

2나라에 대한것은 물론이거니와

얼마나 더 비교우위에 있는가도 봐야하니

얼마나 chaos 스럽냐








근데 말야...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환율이라도

진짜 만고 진리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게 있는데 그게 뭐냐면



1.  금리

2. 통화량


이 둘은 너무도 당연해서.. 언급하는게 쪽팔릴 정도이다.



미쿡, 달러가

섭프라임 위기로

엔/달 이 122 선에서 85 정도까지 씹폭낙 했는데 

이유가 뭐였냐?

금리인하 + 양키샛퀴들 무지막지한 돈 찍어내기

아니냐 , 세상에 별 시덥잖은 이유를 갖다붙여도

저 둘 시너지 효과에 다 쳐발리는게 당연하지


금리 인하는 미쿡만이 하는것이 아니라고 쳐서

금리인하 효과가 미비하더라도 , 

양키샛퀴들이 돈을 얼마나 찍어내냐?

기축통환데 ㅋㅋ 급이 다르지




금리가 미치는 효과에 대해서 살펴보면

각국의 금리차이가 크게 벌어지면 금리가 높은 국가로 자금흐름이 발생하지

이게 캐리트레이드 자나?

캐리트레이드가 무슨 위기때만 발생하는 \'특이한 현상\' 으로 인식하는 

인간드리 많은거 같은데 요놈은 그냥 외환시장에서 시시때때로 발생하는겨

따라서 금리가 높은 통화가(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지, 


통화량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할 필요도 없이 \'수요와 공급\' ㅇㅇ



그리스 구제 금융을 비슷한 맥락에서 봐봐

우리네는 미래를 알수 없으니, 

정작 \'지나고 봐서야\' 갖다 붙이는일이 다이지만




위 두가지 말고도 \'요인\' 이라 할수 있는점은 상당히 많은데

ppp 빠돌이면 물가 , 

국제수지, 경제성장률, 국제유가, 금융적 요인(금리정책, 지표), 정치적요인 등등





어쩌면 기술적 분석을 선호하는 인간드른

기본적 분석이 더 혼돈스럽기 때문에

가격 자체의 요인이 진리라고 생각하는게지

이 인간드리 더 현명할 수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