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에... 앞면과 뒷면이 있다. (앞뒤가 99.9999999999999% 입니다. 중간은 단 0.00000000001%입니다.)
어디에 돈을 걸겠습니까?
부검이 형이.. 저번에... 말해준거...
내가.. 50:50으로 생각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라...
난 아직도.. 50:50 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생시장은... 잘모르겠습니다.
시간 제한이라는... 규칙이 또 따로 있으니... 옵션 한달 선물 석달이져?
그러나 제가 임하는 현물에서는.. 시간제한은 회사가 망하는 그날입니다. (아마 대형주는... 시간제한 끝나기전에 제가 나올것이기에... 코스닥 잡주나... 뭐 기타잡주는 잘 모르겠지만.. 애써 똥에 들어가서 보석을 찾을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물의 장점이자... 개인 투자자의 강점입니다. 그러나 개투자들은.. 이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하죠...
제가 앞서... 전에 투자한 것들은 위의 상황 뭐 잡주를 건든다거나.. 아니면.. 누구의 추천이나... 단기적인 시세에 낙망과.. 손절...
50:50 수익과 손실... 뭐 어쩌다 한번씩 0%로 나올때가 있지만 거의 없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내가 이번에 부검이형 말 듣고... 새로 생각하게 된부분...
동전을 던지면 하늘에서 돈다...
앞뒤 앞뒤 앞뒤... 번수를 영상촬영이나 연속 사진 촬영 아니고서야... 분별하기가 힘들겠지만...
그리고.. 어느 시점이되면 손으로 잡거나 중력에 의해 땅바닥에 굴러떠러져 구르다가.. 앞뒤가 판명이난다.
그러나.. 대개는... 손에서(자기 주도 매매에서) 앞뒤가 선정이되고 땅바닥에서 굴러서 앞뒤가 결정되는부분(뭐 대주주의 공격적인 매수로 인해 인위적인 상폐나... 앞서 말한... 회사가 망한다거나..)
그럼 우리가 (아니 내가) 주목해야 될 부분은... 어디냐?
바로 저기 손으로 인위적으로 잡는 시점이다.
주식은 오늘 수익 내일 손실 을 왔다갔다 어느 한방면으로가다 다시 돌아오다... 무수하게 손익 손실(앞 뒤)를 반복한다.
뭐 단기적인 추세나 장기적인 추세가 결정된다면.. 혹 2002년 저점에서 잡아 2007년 청산을 하거나... 2007년 최고점에서 2008 년 최저점에서 청산을 하거나...
자기 몫이라는 것이다.. 2007 최고점에 잡더라 하더라도.. 대게(코스피 기준) 손실을 다 만회하거나... 손익일것이다.(지금까지 가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다른이야기로 좀 빠지자면... 저번에 팍스넷에서... 그런글을 보았다.. 뭐 시간을 파동을 무시한 전제지만... 난 2007년 최고점에 잡더라도... 안판다..
결국 10원을 수익을 내던 1원을 수익내던 수익시점에서 낼것이다라는 글이다.
맞는 말이다...
이런말이 좀 이상하게 들리고 또라이 같이 들리겠지만...
장기적인 추세에서는.. 인류의 문명은 발전하고.. 앞으로 인구 팽창이나...
국가의 통화가 늘어날것임을... 배제하긴 힘들다... (금본위가 폐지 된이후...)
그러기에 서민이 아픔을 겪게 만들고... 노후걱정을 해야되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엿같은 놈이 발생하는것이다.
있는놈은 노후 대비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만큼 여유가 있다... 그래서 여유자금으로 더많은 돈을... 더빨리 만들고자 하지만..
여유가 없는 서민은... 내일 밥 걱정해야하고 10년뒤 자녀가 자라 대학 보낼걱정과...
10년뒤 결혼자금과 주택 마련 자금 등등.. 여러가지 난해한 문제가 있다..
차비를 손안에 쥐고.. 집까지 걸어가는 이와... 차비가 없어 처절하게.. 집까지 걸어가.. 차비를 아끼는 두사람은...
확연하게 걷는 걸음거리나... 여유 혹은 생각은.. 하늘과 땅차이다.
이런 상황에서... 문제를 가지고 그게 이유가 되는 개미가...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조금더 잘살아보겠다고... 좀더 나은 인생 살아보겠다고...
자기 자본(앞의 문제 해결자금)의 동전을 하늘 높이 던져진 동전에... 건다...
그런데.. 웃긴건... 개미는 손실과 손익을 반복해서 도는데... 개미는 항상 최고점에서 다음 최고점을 기다리지 못하고... 최저점에서 팔아버린다.
동전이 보는 방식도 여러가지고 동전 도는 속도도 다 다른다.. 항상 빠르게 도는 것만 생각한다. 항상 동전은 공중에서 돌고 있는데...
단기적인 파동에서 손실을 기록하더라도... 장기적인 파동에서는 손실보다는 회복하거나.. 수익 볼 확률이 높다..
100년뒤에 손익 1원을 봐도 수익이니까...(뭐 이때까지 살아 남는 기업과... 이렇게 횡보할 주식은 듣도 보도 못했지만.)
항상 주식은 여유자금이다 라는 말을 안동시 의사님의 동영상을 보면서 더 많이 느끼고 깨닫는다..
이사람은 말한다. 자신은 기법 무용론을 주장한다고 맞는말이다...
거저 기술이나.. 경험을 배우려면... 항상 듣는 말이 있지
상황에 맞게 잘.. 알아서으로 하는거야... 즉슨 감으로 한다는거지..
(이게 정말 답이다.. 기법이 통할때도 있고 시장이 거의 미치다 시피해서 통하지도 않을때 시대가 변할때.)
언제나 기술적 분석은... 끝은 아름답지 못했다.
기본적분석(가치투자)는 현재.. 확인 진행중(위론 비핏)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확률은 50:50이다.
단지... 많이 맞고 많이 틀릴뿐.. 그리고 하나더... 동전은 하늘로 떠서 땅으로 떨어지는데... 바닥에서 굴러져서 앞뒤가 결정되는 일은 거의 드물고..
자기자신에 의해 앞뒤가 판명된다는... 것...
굳이 이렇게 길게 쓸 필요는 없었지만... 요즘 디씨에 이만큼 긴글이 잘 안올라 오는거 같아.. 적었습니다. 많은 깨달음 나눔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적었고.. 많이 부족한 글이고.. 다른 부분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나마 작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음 형말은 지수라고 해야되나 시총이라 해야되나.. 하여간 결국엔 \"장기적으론 경제는 성장할테니까 주식을 사서 개기는게 개인이 할수 있는 최고이자 최선의 투자방법이다.\" 라고 정리해도 되나요?
돈이 앞으로 많이 생기고 또 그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된다면 손실보단 수익 볼 확률이 많으니까! 진짜 단돈 마넌이라도 여유자금으로 하라는 말임;;;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핡]
그리고 단기적인 시세는 손실잉지 모르나 장기적으론 수익구간에서 청산할 확률이 많다는 거임 [핡]
장기적으론 수익구간에서 청산할확률은 많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길어요,,, 전 못기달릴듯;
흠...개인적으로는 가치투자에 비중을 크게두는 편이라 공감.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은 인덱스 펀드만이 답이라고 봄. 인덱스펀드+적립식운용....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꺼라는 가정을 가진다면야....
통계는 내봄? 매매는 게임임. priory를 정했으면 posteriori를 구해야지. 그리고 기법무용론을 외칠때부터 그 사람 수준은 거기서 결정임. 약팔이들이 기법기법 해대면서 별 말도 안되는거 팔고 해서 아주 어감이 나쁜데, 분명히 초과수익을 내는 방법이 있음. 인덱스는 초과수익을 낼 수 없을때 갈아타도 무방하지.
추세라는 것은 길게 보면 길게 볼수록 커다란 흐름을 볼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장투가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1분봉에서 3분봉으로 3분봉에서 10분봉으로 ... 계속 늘리시면 추세는 시시각각 변하지만 결국 커다란 흐름에서의 추세는 아직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틱이 모여 분을 이루고 분이 모여 일을 이루고 일이 모여 주를 이루고 주가 모여 월을 이루고^^ 아직 추세는 그대로 살아서 진행중입니다... 다만 우리가 이렇게 모여 주식을 이야기하고 방법을 토론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이 뇌안님의 이야기에 해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 00적 분석이라는 말 자체가 하나의 시각으로 해석하였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않을까요^^;; 기술적 분석으로도 설명이 가능하고 또 불가능하지요. 반대로 기본적 분석으로도 설명이 가능하고 또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둘의 배합을 전 시장 분석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좋은 기업\'이 \'시장에서의 관심\' 을 받게 되면 \'차트 모양\'이 어떻게 될까요?
ㄴ마지막 댓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