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FX는 노림수가 많아서 배울것도 많고 신경쓸것도 많고 행여나 오버 하면 밤잠도 설치고,

  정신을 많이 갉아 먹네요.(FX는 아직 손 안댓습니당^^)

  여기 계신 분들 처럼 멋들어진 시황은 필력과 견문&내공이 짧아서 못쓰겠지만, 

  상반기 2가지 악재를 걷어내고...(지진은 돌발 이벤트였고...더블딥과 유러존 위기겠죠 ?)

  2분기 실적만 좋으면 N자로 견조하게 올라갈것 같은 느낌이 요즘 들어요.

  전업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Case by case 이지만  제경우 원활한 회사 업무와 Trading의 접점을 찾다 보니 밑에 말했듯이 현물과 종목 풋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당. (결론)

  그래서 콜/옵 판떼기는 7월물로 졸업....은 안하고^^  현물과 종목 워런에 집중 하기로 결심했습니당.
  
  파생갤이지만...궁금하다 싶은 것은 닥치는 대로 물어 볼테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상 미친듯이 올라가는 다우와 코스피를 구경 하면서 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