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까지는 종가 하락이 건전한(?) 조정 이라고 생각해서

상당한 콜 오버를 감행 했지요. (1000?정도)

장 막판 프로그램 매수도 좋게 봤고요.

결과적으로 대 패착!!

장 끝나고 미선 유달이 요동을 치더니

다우 보니..밤새 꿈자리도 사나웠고.ㅠ  ㅠ

유럽&미 부채 악재가 조정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공포를 느끼기에

좀 좌절을 했었는데.

금일 장 초반 3분만에 손절.

이것 저것 해서 700정도 손실.

분위기 보고 한 15분 보니...

반대 매수가 나오고 살작 반등 하길래.

절대 오를 수 없는 장이라고 판단.

다시 천만원 정도로 277.5 & 275 나눠서 바로 진입 하고 찬찬히 봤습니다..

늦게 들어 갔는데도 200% 나와서...

90%청산. 결과적으로 300만원 수익 났습니다.

지옥에 갔다온 느낌이네요 ㅠㅠ

각설 하고 이야기 하고 싶은건 지수는

지금까지 오른거 이틀만에 다 토해냈습니다.

과매도 국면이라고 생각 하는데...

만기에 오늘 같은 한방이 더 있을까요?

헷갈림니다.. ;;

PS... 현물 싸네요 ^^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