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을 몇자 적겠습니다.

뭐.. 부족한 부분은.. 지적이나 충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습니다.

현재.. 저는 2종목 현물에서 보유 중입니다.

11월안에.. 청산 준비중이구요...

일단.. 최근에.. 국제 3차 비축유 대 방출 사건이 있었는데...

이게.. 그나마.. 지수 하락을 방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 대두되는 PIGS 우려...와...

역사적으로 생각해보면.. 유가 상승... 외국 자본 이탈 환율 상승... 금리 상승...

이패턴이었던거 같은데요?

유가야.. 일시적으로 3차 방출로 인해 상승 연장이 되었다고는 하나..

그 비축유 언젠간 채워야 할 거이고...

환율이야... 900때 타치 할려고 폼잡고 있고...

금리는 두말 할 것 없이.. 올려야 될 부분이고...

하락하면.. 아주 나라 풍비박산쯔음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호재는 적고.. 악재만 깔려있는 현상황에서... 최근 지수 상승 이끈.. 동계 올림픽 유치... ㄷㄷㄷ 이게 호잰가?

우짯든 시장은 그렇게 반응했고...

2400이나 2900... 간다던데... 다시 양적완화가 되면 모르겠지만.. 현상황에선 불가...

그리고 양적 완화라는게.. 선조취가 이루어질수 없는 만큼... 청산이... 옳다고 생각되기에...

그리고... 유가가 오르는데.. 정유주가 떨어지면.. 그땐.. 정말... 증시 고점... 이었던 기억이... ㅎㅎ..

오늘 방에서.. tv 버렸어요.. 잉여시간 튀비 보는데 다 허비하는거 같아서...

이제 .. 책좀 읽어 보려고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