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현물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현물은 상폐(?) 위기감이 없어서인지 맘이 편하네요...

  성격 탓인지 모르겠지만. 리만에 대한 학습효과가 있는데...설마 라는 개인적인 판단으로 증시를 매우 낙관적으로 봐요. ㅠㅠ

  눈만 감으면 떠오르는 5분 봉 챠트의 환영을 지워버리고...1~3개월짜리 수급과 개별 종목의 등락을 연구하기로 했는데...

  나름 괜찮은 선택인것 같아요. 주말에 Kospi 200 종목 외에 Kospi 상장 전 종목 1년짜리 챠트만 들여다 봤더니, 눈알이 어질 어질 했어요...ㅠㅠ

  선물&옵션과 현물의 상관 관계를 좀 더 공부 해야지만 양쪽 어디서든 파고들 틈이 생길 것 같아서...

  파생 하다가 현물로 오는 경우가 드물긴 한데. 나름 여유가 생기고 마음이 차분해져서 기분이 좋습니당 ^^

  개인적으로 위든 아래든 좀 더 가서 밑에 말씀하신 스트랭글 전략을 펼쳐 보고 싶은데...배짱이 작아서 미 부채 문제는 조금 더 봐야 겠어요.

  2주 뒤...콜/풋 프리가 담백 하게 빠지면 파생판에 와서 징징 거려 보겠습니당. 다들 수고하세요. ^^

  Ps. 다우 극장은 30분 뒤 개봉입니당 ^^; 애플 실적 발표를 감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