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리버모어가 추천한 피라미딩....결국 나의 계좌를 좀먹고 있다. 
피라미딩이 추격 매수로 작용했다.
레버리지 높은 주식 선물을 하는데 두산 인프라코아, 기아차가 가길래 
종목당 사분의 일씩 피라미딩을 했다. 오늘은 결국 더 높은 가격에 산 것이 되었다. 
갖고 있던 sk에너지는 10시 30분경 손절. 
결국 오늘 트레이딩도 파란 불로 마감하고 끝냈다.
개미가 이래서 살아남지 못하는 것인가?
두산인프라와 기아차는 기본적 분석을 잘하는, 내가 참고하는 전문가의 추천으로 
산 것이다. 실적과 목표가를 보고 두 종목을 더 들고 가야 하나?
참 개인이 주식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