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가지만 선택하라면 나는 전자(종목의 다변화)....투자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을 창출하는데 있지만 포트폴리오는 나의 예상과 다르게 흘렀을 때 오는 손실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잖아. 이 때에 각 종목별 목적에 위배(불익) 되는 놈을 짤라내고 보다 잘 가는(수익) 놈을 홀딩하고 다시 잘 갈 수 있는 놈을 편입시켜 상호 완충(손실줄임)보완보충 하는 것이 분산이고 목적을 달성(이익) 하는게 포트폴리오라고 이해 하고 있어. 횽도 이와 같다면 두가지 선택에서는 전자가 더 부합되지 않을까....
천부검(116.39)2011-07-20 18:41
매매에서 수익을 내는 구조는 한가지 아닌감? 기법의 다변화라는게 어떤의미인지 모르겠네. 나는 개인적으로 종목을 줄이고, 시간의 분산을 꾀할거 같애.. 많아야 5~6종목 이상은 못하겠더라고..
나비처럼(drsquat)2011-07-20 18:51
전자에 한표...여러 종류의 칼 들고다니는거보단...걍 한자루 가지고 베일만한 놈들만 찾아다니는게 더 끌림
뤼뤼(14.32)2011-07-20 19:24
칼 여러개 차면...총 포트에서의 자금관리까지 바껴버리게 됨(적게 진입하는 쪽으로)...왜냐면 칼 댈때마다 못 베는 확률이 생겨버리니간...결국 많은 기회를 얻는 대신 optimal 한 진입률이 줄어버릴테니 결과적으론 괜히 심법만 흔들릴 가능성이..
뤼뤼(14.32)2011-07-20 19:29
나도 이거에 대해 예전에 많이 생각해 봐서 댓글 달아밨음. 뱃저횽 글들 잼나서 그런거도 있고...암튼 내가 내렸던 결론은 칼하나가지고 돌아댕기는게 낫다라는 것과...여러 전략으로 운용을 하고싶으면 혼자 여러개 구사하는거보다 차라리 team을 이뤄 공동 운용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것.
뤼뤼(14.32)2011-07-20 19:34
껨방가서 서든어택 껨 하는 아해들 보면 총도 바깠다 칼도 바깠다 이거저거 철컥철컥 하더마잉~~....눈앞에 있는 적을 쏘기 위해 굳이 스나이퍼용 총을 들 필요가 있을까??머 여기저기 다 쓸수있는 레이져 건이라면 상관없겠다잉...근데 횽 총이 레이져 건이야??그럼 나두 하나만 주라잉~~
걍(121.165)2011-07-20 20:27
여기서 기법(칼) 이란 시스템을 말하는거였음...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7-20 22:43
buy-hold 를 쓸때도 이바닥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잖아... 전일 고가 돌파시 추격.. OBV돌파시 추격.. 뭐 그런 여러가지 기법들이 있는데 한가지 방법만 쓰면서 그걸 여러종목에 적용시키는게 안정감이 높을까.. 아니면 두세종목에 여러 기법을 쓰는게 수익률이 높을까.. 그런거 고민중이었음.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7-20 22:45
레이져 건은 아니고 닭잡는 칼이 두세가지정도 있음. 오리도 잡을수 있고 거위도 잡을수 있는거 같아.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7-20 22:45
근데 칼을 바꿔가면서 닭만 써는게 낳을까. 아니면 그냥 아무칼이나 하나 골라잡아서 비둘기, 오리, 닭, 거위 다 썰어보는게 낳을까 고민중임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7-20 22:46
물론 자동으로 써는거라서 실행의 어려움은 없지만.... 팀 운영은 이미 하고 있음 \'ㅅ\'.. 발전도 많이 있고... 근데 아해들 교육시키기가 참 힘듬.....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7-20 22:48
후자 사시사철 통하는 만능 기법은 없음
김변곡(kimturning)2011-07-20 23:09
음 나도 그런거 같긴 한데. 내가 뛸 무대를 선택 할 수 있다면 무대의 수를 늘리는게 중요한지 기법의 수를 늘리는게 중요한지 고민임.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7-20 23:22
형이 시스템이 4개가 있고, 계좌가 코숙희, 니께이, 다우, 선섹스가 있다면 어떻게 운용하는게 가장 안정적일까.. 혹은 합리적일까.. 하는거임..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7-20 23:25
종목을 고르는 기법류가 아니라면,,, 그리고 기법이 근본적으로 비슷한 부류가 아니라면, 기법 다양화가 나을것 같은디,,, 종목이 완전히 연관이 없을 경우는 드므니까 , 위험 측면에서 살펴보면 ㅇㅇ
종목도 다변화,,,,기법도 다변화....깡통으로 가는길은 어차피 하나....모로가도 깡통으로만 (안)가면 된다잉~~
포트폴리오에서 말하는 기법이란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가지만 선택하라면 나는 전자(종목의 다변화)....투자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을 창출하는데 있지만 포트폴리오는 나의 예상과 다르게 흘렀을 때 오는 손실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잖아. 이 때에 각 종목별 목적에 위배(불익) 되는 놈을 짤라내고 보다 잘 가는(수익) 놈을 홀딩하고 다시 잘 갈 수 있는 놈을 편입시켜 상호 완충(손실줄임)보완보충 하는 것이 분산이고 목적을 달성(이익) 하는게 포트폴리오라고 이해 하고 있어. 횽도 이와 같다면 두가지 선택에서는 전자가 더 부합되지 않을까....
매매에서 수익을 내는 구조는 한가지 아닌감? 기법의 다변화라는게 어떤의미인지 모르겠네. 나는 개인적으로 종목을 줄이고, 시간의 분산을 꾀할거 같애.. 많아야 5~6종목 이상은 못하겠더라고..
전자에 한표...여러 종류의 칼 들고다니는거보단...걍 한자루 가지고 베일만한 놈들만 찾아다니는게 더 끌림
칼 여러개 차면...총 포트에서의 자금관리까지 바껴버리게 됨(적게 진입하는 쪽으로)...왜냐면 칼 댈때마다 못 베는 확률이 생겨버리니간...결국 많은 기회를 얻는 대신 optimal 한 진입률이 줄어버릴테니 결과적으론 괜히 심법만 흔들릴 가능성이..
나도 이거에 대해 예전에 많이 생각해 봐서 댓글 달아밨음. 뱃저횽 글들 잼나서 그런거도 있고...암튼 내가 내렸던 결론은 칼하나가지고 돌아댕기는게 낫다라는 것과...여러 전략으로 운용을 하고싶으면 혼자 여러개 구사하는거보다 차라리 team을 이뤄 공동 운용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것.
껨방가서 서든어택 껨 하는 아해들 보면 총도 바깠다 칼도 바깠다 이거저거 철컥철컥 하더마잉~~....눈앞에 있는 적을 쏘기 위해 굳이 스나이퍼용 총을 들 필요가 있을까??머 여기저기 다 쓸수있는 레이져 건이라면 상관없겠다잉...근데 횽 총이 레이져 건이야??그럼 나두 하나만 주라잉~~
여기서 기법(칼) 이란 시스템을 말하는거였음...
buy-hold 를 쓸때도 이바닥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잖아... 전일 고가 돌파시 추격.. OBV돌파시 추격.. 뭐 그런 여러가지 기법들이 있는데 한가지 방법만 쓰면서 그걸 여러종목에 적용시키는게 안정감이 높을까.. 아니면 두세종목에 여러 기법을 쓰는게 수익률이 높을까.. 그런거 고민중이었음.
레이져 건은 아니고 닭잡는 칼이 두세가지정도 있음. 오리도 잡을수 있고 거위도 잡을수 있는거 같아.
근데 칼을 바꿔가면서 닭만 써는게 낳을까. 아니면 그냥 아무칼이나 하나 골라잡아서 비둘기, 오리, 닭, 거위 다 썰어보는게 낳을까 고민중임
물론 자동으로 써는거라서 실행의 어려움은 없지만.... 팀 운영은 이미 하고 있음 \'ㅅ\'.. 발전도 많이 있고... 근데 아해들 교육시키기가 참 힘듬.....
후자 사시사철 통하는 만능 기법은 없음
음 나도 그런거 같긴 한데. 내가 뛸 무대를 선택 할 수 있다면 무대의 수를 늘리는게 중요한지 기법의 수를 늘리는게 중요한지 고민임.
형이 시스템이 4개가 있고, 계좌가 코숙희, 니께이, 다우, 선섹스가 있다면 어떻게 운용하는게 가장 안정적일까.. 혹은 합리적일까.. 하는거임..
종목을 고르는 기법류가 아니라면,,, 그리고 기법이 근본적으로 비슷한 부류가 아니라면, 기법 다양화가 나을것 같은디,,, 종목이 완전히 연관이 없을 경우는 드므니까 , 위험 측면에서 살펴보면 ㅇㅇ
양극단 사이에서 최적화하세여 [핡]
뉴발란스정품 ▶▷
http://44.king05.com/
◁◀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 뉴발란스정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