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서운 곳에서 전화 한통 받음..

헐.... 그냥 파생인들끼리 잡담이나 하면서 누구도 관심갖지 않은

곳인줄 알앗는데 파생갤러리에 글 하나 쓰는 것도 감시의 눈들이 많군요 ㅎㅎ

아무튼..당분간은 잠수... 또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또 뭔가 글을 쓸때는 익명으로 써야징

바이~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