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거리인지 모르지만.. 고민이라 횽들에게 털어놔 본다능..


내가 주식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항상 마음속엔 이런 의문이 자리잡고 있어.

주식이란게 인간 사회생활에 무슨 도움을 주는걸까?

정말로 그 행위가 자본금이 필요한 우량기업에 투자를 하게 되어서 좋은 물건을 양산하게 되고
인간 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되면 그런 주식을 사는 행위는 진정한 투자로써 가치있는 일일테지만

스캘핑, 스윙을 비롯한 단타가 과연.. 투자라고 할수 있을까?
물론 이런 의문들이 오랜 기간 존재해오는 것은 알지만

서로 돈놓고 돈먹기인 어찌보면 변질된 이런 돈노름판에서 남의 돈을 뺏어먹고 남에게 내돈을 뺏기고
이런 좋지 않은 기분이 항상 나를 누르고 있어.

물론 말로는 이러지만 나도 주식으로 돈많이 벌어서 잘먹고 잘살고 싶지.
이세상에는 내가 제일 중요하니까.

암튼.. 내말뜻 알겠지?

투자라고 보기 힘든 그런 매매들이 과연 인간세상에 어떤 도움을 줄까 하는
어찌보면 너무나 도덕적이고 유교적인 쓸모없는 가치관이 나를 괴롭게 하는 .. 그런 마음이 내 근원에 깔려있는거 같아

그러면서도 한푼이라도 더 먹을려고 HTS 만 들여다보고 있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