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한글공부 좀 다시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오지랖이라는 단어의 넓은 뜻을 다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노동에 대한 획일적인 임.금이 정해져 있었는지요?

최소한 지게꾼분이 저의 지인이나 친지라 할지라도

본인의 삶에 보람을 느끼고 뿌듯하게 일을 수행해 나간다면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보지

님처럼 졸려얼한 시선으로 불.쌍하게 바라 보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아! 물론 님처럼 생에서 돈이 가장 소중한 무언가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지게꾼분께서 자신의 일에 대한 정당한 보수가 주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되었으면

지.게를 놓았겠지요. 지게를 계속 지고 나갈지 아니면 지게를 놓을지는 순전히 자신의의 몫입니다.

님의의 말대로 보수가 작아도 지게꾼분이 계속해서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

돈 보다 더 갚진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는지요?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는 본인이 판단하는거지 님께서 판단 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게꾼분께서 자신을 불쌍한 노오예 취급급하는 여러분들을 본다면 참 좋아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