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의 부도가능성에 대해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08년 경제위기때보다 더 위험하다느니 그런 소리가 들리는데 저도 궁금하여 한번 6개월 뒤 가능한 부도 확률 (경기침체)에 대해 예측을 해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채권시장의 장단기 금리차는 경기에 대해 선행하는 정보가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Probit/Logit estimation기법을 이용해 경기침체확률을 뽑아보았습니다. 만약 단기채권이자율이 장기채권보다 높으면 경기침체가 일어난다는 것이고 이를 몇년 정도 미리 예측한다고 합니다. 근거는 여러가지만서도 통화정책의 긴축이 경기침체를 가져올 것이라는 논리가 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채권시장의 장단기 금리차에 내재된 경기침체가능성을 뽑아보았습니다. 대략 2008년도와 비교해보면 어느 정도 올라와야 이게 부도가능성이 있는지 감이 올 것입니다. 약 10% 근처에서 움직이는데 내년 7월 정도에는 12% 정도라고 나옵니다. 6개월 까지는 보시면 아실 듯 합니다.

출처는 제 블록 ㅋ: http://macrovue.zzabu.net/3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