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일 상승에 262콜 30알 건다.

쫄리면 뒺... 이 아니고 그냥 털리면 한 삼백 날리는거지 뭐.



근데 70년 만의 하락이니 어쩌니 해도

이미 메자 형들은 그걸 다 알고있었을 거다

요 몇일 이유없는 불안감에 의한 하락도 메자들이 지들 포지션 사놓은거고

수요일인가 목요일날 250 풋 사놓은것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하면 편하겠지...


이미 하락을 한 재료는 노출이 되었는데, 거기다 개인이 불안감에 떨면서 하방으로 몰렸는데... 과연 내일도 내릴까? ㅋㅋ

신용등급 강등 이벤트가 분명 큰 충격을 준 이벤트긴 하지만. 시장의 낙폭도 그에 못지않게 컸다.

해먹을 만큼 해 먹은거지... 거기다 정보빠른 외횽들의 멋진 풋매도...

난 하방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본다... 갭락출발은 가능해도 종가가 플러스란거에 내 콜 30알 걸 수 있음 ㅋㅋ


거기다 언론이 이렇게 개난리 치면 보통 반대방향으로 가드라... ㅋㅋ

--------------------------------------------------------------------------------------------------------------

그리고 중기적 뷰도 한번 나불거려보면.

미 국채가 안전자산의 의미를 상실했기 때문에. 당분간 시장은 혼돈에 빠질거 같긴 하다..

근데 우리나라 증시에서 돈이 빠져 나가느냐 마느냐는 다른 문제인거같음.

미쿡도 이상하고, 유러비도 이상하고, 선진국 전체가 상태가 메롱이된다면


갈곳을 잃은 돈은 그나마 안전한 선진국의 국채 / 신흥국 증시로 많이 굴러갈꺼라는 생각을 해본다... 

부동산이니.. 원자재니.. 귀금속이니.. 는 잘 모르겠지만...

독일 국채라던가.. 우리나라 국채도 그정도 신뢰성은 없지만 그래도 꽤나 안전한 자산이니 돈이 많이 몰릴거 같고..

증시 에도 다시 외형들이 들어올거 같다.... 죵니 매력적으로 보이거든 나는...(가장 큰 이유는 환율 때문임..)

미국 신용도 강등이라는 이벤트로 인해.. 기존 시장 질서는 새롭게 재편될꺼고

그사이 몇년 동안은 우리나라 증시에 돈이 들어갈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한 2~3년?


여튼 이 상황이라면 돈은 점점 휴지가 되어갈꺼고 그 과정에서 주식은 상당히 매력적이 투자처일꺼다.. 라는게 내 생각이여..
그래서 내일은 현물을 줏어담을꺼임.. 낙폭 과대 + 현금 많은 놈들 + 중국쪽 연관 주식 으로 ㅋㅋ

ps.
정말 잘 흘러가게 된다면 명박이형 임기내로 주가 3000 보는것도 가능할거 같다... 그 3000의 의미는 지금의 3000과는 좀 다르겠지만..
ps2.
여러분 주식선물 좋아요 주식선물 하세요.